하느님께서 주신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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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 2012 16:17
내가 이런 시간에 일기를 쓸 수 있는 거 보통 일이 아니다.
지금 회사에 못 다니고 집에 있기 때문이다.
이틀전에 구토해서 회서에서 삼일간 출근금지를 받았다.
우리 회사는 건강관리에 대해 험한 규칙이 있어서 이런 시기에 되면 매일매일 체온을 재야 근무할 수 없는 정도다.
그래서 토한 나는 마치 세균취급이다.ㅋㅋ
처음엔 미안하기도 하고 뭔가 뒤가 켕겼다.
왜냐하면 지금은 몸이 완전히 나아져서 어무럽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치 땡땡이 친 학생같다.
하지만 나는 원래 낙천가라서 하느님께서 주신 혜택이라고 지자!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자 마음이 후련해지고 병일 낮을 마음껏 즐겁게 지내자!
그런 대담한 생각까지 가지게 되었다.ㅋ
세균취급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