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갑지 않는 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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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Nov 7, 2012 22:52
요즘 일도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
어제 회사에서 갑자기 기분이 나쁘게 되어서 쓰러질 뻔했다.
여기서 쓰러지면 안 된다고 머리를 스쳤다.
결국 참지 못해 휴게실에서 누웠다.
하지만 점점 기분이 나쁘게 되어서 집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런 힘도 없었다.
누워있다가 토할 것 같아서 뛰어나가서 화장실에 갔다.
그 순간 토해 버렸다.

설마...입덧? ㅎㅎ

입덧이라면 얼마나 좋을까?ㅋㅋ

나 같은 나이 되면 행복한 입덧로 힘든 시간을 지내는 여자가 많은데...
나는 과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같은 구토지만 이렇게 차이가 있다니....정만 인생은 불공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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