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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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20:48
지난 주말에 졍주에서 열렸던 졍주벚꽃마라톤에 참가했다.
한국에서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것도 처음이 었고 나의 올해 목표중의 하나 였다.

나는 투어로 가면 시간이 빡빡하고 싫으니까 친구랑 같이 스스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근처에 있는 호텔을 찾지 못 해서 결국 투어로 갔다.
처음에 여러분들을 만났을 때 마라톤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walking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었었다.
60살 이상의 사람들이 많았다.
겉보기에는 모두 훨씬 젊어 보였다.
게다가 나이가 들어도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모습이 아주 감동적이 었고 아름다웠다.
모두가 아작 청춘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우리는 같은 취미라서 남녀노소 상관없이 바로 친해져서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다.
치금 생각해 봤더니 투어로 갔던 게 정답이었다.
뭔가 한솥밥을 먹는 사이인 것 같이 우리는 서로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