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눈을, 이에는 이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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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2 23:39
나는 배가 고파서 자주 배가 울릴 때가 있다.

쥐 죽은 뜻이 조용한 회의라든가 조레할 때 배가 울리면 너무나 창피해서 얼굴이 빨게 진다.

아무나 그런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죠?

조래할 때는 옆에 있는 사람이 여자라서 소리가 나면 킥킥 웃어 주고나 모르는 척 해 준다.

부끄럽지만 좀 마음이 변해진다.

오늘 회사에서 회의가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배가 떠들기 시작했다.

얼굴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엇지만 머리 속에는 '울리자마라~~부탁이야.제발~~~'

그렇게 열심히 빌었다.

하지만 네 소원은 이루지 못 했다.

내 예쁜 배소리가 나고 말했다.^^;

그 때였다.

내 옆에 않아있던 계장님이 나를 언뜻 봤다.

마치 ‘너 했지! ! 나 아냐~~확실히 들렸다.’

그렇게 말하고 싶은 얼굴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그렇게 보지마! 내가 했다,했다!! 왜,왜,왜!! 뭐가 어째서.’

마음속은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두고 보자~~!

칼을 갈고 있어야지. 다음엔 계장님의 차례다.

나도 계장님처럼 냉정한 눈빛으로 똑똑히 봐야겠다!!'


눈에 눈을, 이에는 이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