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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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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오전에 아들에게 매실 시럽을 보냈다.

오늘은 오전에 아들에게 매실 시럽을 보냈다. 물건이 상하지 않도록 냉장하면서 나르는 택배로 보냈다. 요금이 좀 비싸지만 물건이 상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다. 짐을 싸는 데 고생했다. 액체라서 새지 않게, 비닐 봉지로 이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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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9, 20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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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완성된 매실 시럽을 보관할 밀폐 용기를 사러 갔다.

오늘은 완성된 매실 시럽을 보관할 밀폐 용기를 사러 갔다. 우리 집에만 놓아두려면 밀폐되지 않아도 되는데, 아들 집에 택배로 보내려고 하면 밀폐 용기가 필요해서. 그런데 밀폐 용기가 이렇게 비싼 줄 몰랐다. 싼 것도 있었지만 트럭으로 너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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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8, 20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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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비가 구쳐서 아까 잡초를 드이어 뽑았다.

며칠만에 비가 구쳐서 아까 잡초를 드이어 뽑았다. 그런데 여름이 되니 벌레가 많아져서 싫었다. 아까는 반소매로 했더니 모기가 와서 쫒아내는 데 신경을 쓰게 됐다. 다음에는 긴소매를 입고 해야겠다. 잡초를 뽑다가 잡초 속에 차조기가 자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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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20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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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야 할 일이 세 개나 있어서 피곤했다.

오늘은 해야 할 일이 세 개나 있어서 피곤했다. 먼저 스카이프 수업을 받았다. 내가 받는 수업이라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다. 오늘로 방북 부분이 끝났다. 다음에 미용실에 갔다. 염샥만 해서 1 시간 정도로 끝났다. 다음에 내가 수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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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 20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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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수로 두 번이나 집과 시내를 왕복했다.

오늘은 실수로 두 번이나 집과 시내를 왕복했다. 편도 30분의 거리를 4번이나 달려서 합치면 2시간이나 운전한 셈이다. 어떤 실수냐 하면 물건을 사는 데 신용카드를 집에 두고 갔다는 실수. 현금이 있었지만 카드가 없으면 포인트가 붙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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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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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신화의 신혜성이 얼마 전부터 라디오를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신화의 신혜성이 얼마 전부터 라디오를 시작했다. 주말도 빠짐없이 계속 매일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거의 다 알아들을 수 있어서 한국어 공부를 계속해 온 보람을 느낀다. 오늘 듣다가 '해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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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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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으로 소바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으로 소바를 먹었다. 집에서 차로 2분 정도라서 꽤 가까운 가게다. 평소와 같이 튀김과 찬 소바를 먹었다. 돌아가는 길에 저녁거리를 샀다. 오늘은 닭거기 튀김을 할까 한다. 닭다리를 싸게 팔고 있어서 그렇게 정했다. 700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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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3, 20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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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더웠지만 오늘은 덜 돕다.

어제는 더웠지만 오늘은 덜 돕다. 어제는 반소매를 입었지만 오늘은 긴소매를 입었다. 요즘 날씨가 돕다가 쌀쌀하다가를 계속하고 있다. 감기에 걸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고 보니 이틀쯤 전에 나도 몸이 안 좋았다. 뭐라고 말하기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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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 2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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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만든 매실 시럽인데, 남은 매실을 지금까지는 그냥 보렸었다.

지난 번에 만든 매실 시럽인데, 남은 매실을 지금까지는 그냥 보렸었다. 하지만 아까워서 이번엔 잼을 만들기로 했다. 삶은 후 씨를 빼고 설탕과 같이 조려서 만든다. 지금은 삶은 수 씨를 빼기 위해 식히는 중. 오전에는 장보기, 오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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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1, 20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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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칠 전에 꽃을 선물 받아서 화분에 심었는데,

며 칠 전에 꽃을 선물 받아서 화분에 심었는데, 또 다시 민달팽이가 나타났다. 민달팽이를 구제는 할 수 없을 것 같으니 저녁쯤에 현관에 들여놓는 걸로 피해를 피하려고 한다. 오늘은 매실을 사 왔다. 지난 번에 담근 매실 시럽은 거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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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 20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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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지진이 있었다.

아까 지진이 있었다. 우리 집은 많이 흔들어서 무서웠지만 피해는 없었다. 고양이가 겁이나서 그런지 뛰어 가려고 했기 때문에 안아 주었다. 텔레비전은 계속 지진에 관해서 방송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큰 피해가 없는 모양이지만 진도 6이라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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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8, 20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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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같이 재봉교실에 갔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같이 재봉교실에 갔다. 재봉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패턴을 사러 갔다. 친구는 다음 달부터 재봉교실에 다시 다니기로 정했고 선생님께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나는 경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돈이 아까워서다. 한 달 당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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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7, 20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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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비가 계속 오고 있다.

어젯밤부터 비가 계속 오고 있다. 바람도 세다. 장마철이 이어져 있구나. 작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눈을 즐겁게 해 준 비올라가 좀좀 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비바람이 지나가면 아마 비올라도 끝날 것 같다. 대신에서 새로 받은 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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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 20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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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고 있다.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고 있다. 어제 선물 받은 꽃 포기를 화분에 심었는데, 상하지 않도록 서둘러 현관에 들여놓았다. 여기는 아직 바람만 세고 비는 안 왔지만 머지않아 올 것 같다. 너무 많이 비가 와서 피해가 나지 않을까 불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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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 20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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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덥다.

오늘은 덥다. 오전에는 장을 보러 가서 고춧가루를 사 왔다. 어제 깍두기를 담갔는데 고춧가루가 조금 밖에 남아 있지 않았는데 일당 담갔다. 아따 사 온 고춧가루를 추가했다. 저녁에 먹을 생각이다. 양도 적으니 아마 오늘 중에 다 먹어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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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20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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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더울 정도이지만 습기는 없어서 공기가 상쾌하다.

오늘은 날씨가 더울 정도이지만 습기는 없어서 공기가 상쾌하다. 비내기 좋은 날이다. 아침부터 장보기 말고는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해 봤는데 조금 공부하다가 조금 청소하다가 조금 요리했다. 옷감과 패턴을 꺼내 와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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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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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를 쓰는 것을 잊어 버렸다.

어제 일기를 쓰는 것을 잊어 버렸다. 화요일은 오전에 외출하기 때문에 잊어 버리기 쉬운 것 같다. 조심해야겠다. 오늘은 먼저 장을 보라 가고 오후에 수카이프 수업을 받고 밤에는 수업을 하러 외출할 예정이다. 그 사이에 가족들의 저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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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20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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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고 있다. 좀 쌀쌀한 날씨라서 긴소매 옷을 입었다. 아까 친구가 전화를 걸어 왔는데, 이야기하는 게 오랜만이라서 조금 어색했다. 5월 연휴가 끝나면 재봉 교실에 같이 가자고 했는데 서로 연락을 안 해서 어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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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0, 20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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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가서 드디어 반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가서 드디어 반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살에 닿는 감촉이 좋아서 역시 면은 훌륭한 옷감이다. 여즘 화학섬유를 입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면의 감촉을 잊어 버린 것 같았다. 5분 요약 혼술남녀 받아쓰기는 끝났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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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 20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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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마철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봤다.

어제 장마철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봤다. 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돼서 그렇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열시 그랬다.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서 어제 만든 반소매 원피스는 당분간 보류. 아쉽다. 비는 많이는 오고 있지 않지만 밖은 어두워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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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2019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