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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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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올해는 설날에도 특별한 음식을 안 만들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올해는 설날에도 특별한 음식을 안 만들겠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 몇 개 만들게 되었다. 역시 오늘 조녁에나 내일 아침에 특별한 음식이 아무것도 없으면 서운해서다. 하루의 절반 정도 부엌에서 지냈다. 지금은 栗きんとん(구리킨톤)을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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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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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을 보러 갔다.

오늘은 장을 보러 갔다. 설날에(신정) 먹을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재료를 많이 사 왔다. 오전 10시에 갔는데 벌써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었지만 마음을 먹고 사야 할 재료들을 다 사 왔다. 그리고 단 것도 좀 사 왔다. 평소에는 단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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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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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이어서 읽었다.

오늘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이어서 읽었다. 3분의 1정도까지 읽었다. '싱아'는 어떤 식물인지 몰랐는데 어제 읽은 부분에 이런 내용이 쓰여 있었다. 싱아는 '줄기에 마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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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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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경을 사러 갔다.

오늘은 안경을 사러 갔다. 올해 여름에 잃어 버린 건데 별로 부편함이 없이 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내년 초에 운전면허증 경신이 있는데 안경이 없으면 경신할 수 없어서 사러 갔다. 이번에는 좀 도가 높은 걸로 해 달라고 했는데 도가 높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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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8, 20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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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쿠키를 만들었다.

오늘은 쿠키를 만들었다. 지난 번에 버터를 쓰지 않고 샐러드오일로 만들어 봤는데 맛이 없었다. 이번에는 아예 버터도 샐러드 오일도 쓰지 않고 밀가루와 설탕과 계란으로 만드는 레시피다. 잘 만들 수 있어서 맛이 있었다. 버터를 쓰면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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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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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정 대로 오전에 장을 보러 갔다.

오늘은 예정 대로 오전에 장을 보러 갔다. 역시 오늘은 사람이 적어서 천천히 가게 안을 돌아다니멸서 쇼핑을 할 수 있었다. 식료품 가격은 싸지도 않았지만 특별히 비싸지도 않았다.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생선, 야체, 두부나 유부, 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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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 20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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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맑게 개서 기분이 좋았는데, 오후 들어 비가 오기 시작했다.

오늘은 아침에 맑게 개서 기분이 좋았는데, 오후 들어 비가 오기 시작했다. 이번 주 후반에는 눈이 올 거라는 일기예보이다. 벌써 타이어를 갈았으니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왠지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오늘이나 내일 안에 또 한 번 장을 보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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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20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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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마음의 풍금'이라는 영화를 봤다.

어제 '내 마음의 풍금'이라는 영화를 봤다. 친구가 영화 동영상을 보내 줘서 볼 수 있었다. 그 친구로부터는 전에도 공부를 도와 주겠다고 영화 동영상을 몇 편씩 받은 적이 있다. 아주 고마운 친구다. '내 마음의 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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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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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거의 장을 보러 가지 않았다.

이번 주는 거의 장을 보러 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까 냉장고 안을 보니 마음이 바뀌었다. 계란, 베이컨, 감자, 양파, 실파, 치즈, 우유 그리고 마카로니가 있었다. 절약하기 위해서 위 재료로 뭘 만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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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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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보문고에서 전자 책을 샀다.

어제 교보문고에서 전자 책을 샀다.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이다. 박완서의 자서전 같은 소설이라고 해서 읽어 보고 싶었다. 교보문고에서 주문했을 때 여기저기 보다가, 작년에 출간된 황석영의 '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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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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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빵을 구웠다.

오늘은 빵을 구웠다. 지난번에 고장난 홈베이커리를 다시 써 봤는데 역시 안 돼서, 손으로 반죽했다. 힘이 들어서 추운 겨울인데 땀이 날 정도였다. 손으로 반죽을 하는 것은 두 번째인데 내 입에서 말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잘했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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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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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까 계단만 청소하려고 청소기를 돌렸는데 결국 부엌, 거실도 하게 됐다.

오늘은 아까 계단만 청소하려고 청소기를 돌렸는데 결국 부엌, 거실도 하게 됐다. 그러고 보니 요즘 청소를 게을린 것 같았다. 내일부터는 청소에도 더 신경을 써야겠다. 하루에 집 안을 모두 할 수는 없어도 매일 어딘가 한 곳을 청소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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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20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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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지금은 그쳐서 다행이다.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지금은 그쳐서 다행이다. 어젯밤에 받아쓰기 2분짜리를 했는데 이번에는 간단했다. 못 알아들은 부분은 하나 둘 밖에 없었다. 내일 선생님께 물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오늘 받아쓰기는 기분이 좋았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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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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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따뜻했는데 점점 추워졌다.

오늘은 아침에 따뜻했는데 점점 추워졌다. 보통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식료품을 많이 사니 오늘은 아직 냉장고에 음식이 많이 있어서 장을 보러 가지 않아도 되었다. 냉동실에서 닭 가슴 고기를 꺼내서 치즈 피카타를 만들었다. 그리고 고구마가 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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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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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감기약을 먹었다.

오늘은 아침에 감기약을 먹었다. 머리가 아팠는데 평소에는 두통약을 먹지만 요즘 두통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져서 오늘은 감기약을 먹어 봤다. 그랬더니 오후에는 두통이 사라졌다. 다행이다. 오늘은 받아쓰기 3 분짜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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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7, 20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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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변론 대회가 있었다.

오늘은 변론 대회가 있었다. 아침 10시에 가서 2번 연습을 했더니 긴장 때문에 위가 아팠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그쯤에 다행이 나아졌다. 오후 1시 반에 변론 대회가 시작되었다. 16명이 발표했는데 나는 마지막부터 세어서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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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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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빵을 구웠는데 맛이 없었다.

오늘은 빵을 구웠는데 맛이 없었다. 발효가 잘 안 돼서다. 사실은 이스트의 유통기간이 지난 8월인데 새 것을 사지 않고 오래된 이스트로 구웠기 때문이다. 건포두빵 등을 8개나 구웠으니 어떡하지. 일단 오늘 하나 먹어 봤는데 맛이 없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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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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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인 친구와 통화했다.

오늘은 한국인 친구와 통화했다. 어떤 사이트에서 친구가 되었는데 한 달에 2번 정도 통화한다. 그 사람은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고 나는 한국어로 대화하고 싶어서 친구가 되었다. 그 사람이 좀 전에 일본어 교과서를 사서 오늘은 그것으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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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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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 아들을 역까지 데리고 가려고 현관문을 열었더니 현관 주변만 물에 젖어 있었다.

아침에 출근하는 아들을 역까지 데리고 가려고 현관문을 열었더니 현관 주변만 물에 젖어 있었다. 여기에만 비가 왔나? 문득 옆에 있는 수도꼭지를 보니 조금식 물이 흐르고 있지 않는가! 우리 집 이 수도꼭지가 죄이지 않아서 반드시 하나 더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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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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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계속해서 황삭영의 수인을 읽고 있는데 오늘 읽은 부분은 북한에 가서 초대소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거기서 잠을 잤다는 부분이었다. 밤에 잠이 깼는데 들린 밤새소리가 서울이나 광주 등에서 들리는 소리와 똑같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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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18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