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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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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맑다가 비가 오다가 다시 맑아지거나 하는 불안정한 날씨였다.

오늘은 맑다가 비가 오다가 다시 맑아지거나 하는 불안정한 날씨였다. 지금은 나았지만 점심쯤에 두통이 나서 약을 먹었다. 오후에 수업이 있었는데 수업 때는 괜찮았지만 수업이 끝난 후 다시 두통이 났다. 지금은 몸을 데우려고 가스 난로를 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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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18 15:43
yukko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봤다.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봤다. 야체나 어묵이나 우유를 산 후 케이크 가게에 갔다. 그 가게 포인트가 500엔어치 쌓여서 그것으로 오랜만에 맛있는 게이크라도 하나 살까 했다. 게이크가 들어 있는 유리창 게이스 안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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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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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추워서 드디어 코타츠를 내 놓았는데, 오늘은 그 날보다 더 춥다.

며칠 전에 추워서 드디어 코타츠를 내 놓았는데, 오늘은 그 날보다 더 춥다. 코타츠를 켜 놓고 카디건을 입고 앉아 있는데 가스 스토브를 켤까 말까 고민 중이다. 고양이도 코타츠 안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오늘은 2층 방을 청소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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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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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이야기.

실수 이야기. 오늘은 시장 선거 투표일이었다. 가족 세 명 투표소로 걸어 갔는데 입구에서 안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투표권을 집에 두고 온 것이 생각났다. 남편은 자신의 투표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들과 난 두고 온 것이다. 투표권을 집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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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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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가 수리 돼서 돌아왔음.

오늘은 컴퓨터가 수리 돼서 돌아왔음. 아까 한국어로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한글이 나오지 않아서 당황했지만 새로 설정해서 지금 일기를 쓰고 있음. 내가 계속 Internet Explorer를 써 왔는데 수리해 준 사람이 Chrome를 쓰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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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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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컴퓨터 이야기다.

고장난 컴퓨터 이야기다. 결국 어제 시내에 있는 가게에 수리를 맡겼다. 오후 이른 시간에 전화했더니 사장님 같은 사람이 저녁쯤에 집에 왔다. 내 컴퓨터를 켜 보고 소리를 듣고 바로 하드 디스크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내가 산 지 5년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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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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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기 쓰는 것을 잊지 않게 빠른 시간에 써야겠다.

오늘은 일기 쓰는 것을 잊지 않게 빠른 시간에 써야겠다. 그래서 이 시간에 쓰고 있다. 오늘은 과일 이야기를 한다. 가을이라면 맛있는 과일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감이다. 옛날에는 감을 그대로 먹었지만 요즘은 탈삽한 것을 먹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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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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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 자기 전에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깜박 잊었다,

오제 자기 전에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깜박 잊었다, 요즘 깜박 잊는 일이 많으니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고장난 컴퓨터 이야기. 오늘은 메이커 수리 셍터에 전화해서 여러가지 물어 봤다. 역시 수리를 하러 보내야 할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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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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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똥 튀다:とばっちりを受ける

불똥 튀다:とばっちりを受ける 착잡하다:(錯雑)混乱している 팥으로 메주를 쑨다:小豆で麹を作る 곧이곧대로:そのまま 자리를 털고 일어나다:病気だったが元気になる 오붓하다:こじんまり 상담:カウンセリング 흐지부지:うやむや 하물며:まして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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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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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 상태가 좋다.

오늘은 몸 상태가 좋다. 지난 번에 사 놓았던 파이시트를 써서 사과 파이를 만들었다. 여러 레시피를 찾아 봤는데 그 중에서 삼각형으로 만드는 게 먹기에 편하고 간단해서 그 레시피로 하기로 했다. 아까 다 만들고 지금은 오븐으로 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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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20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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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전에 몸이 조금 휘청거렸지만 오후에는 괜찮아졌다.

오늘도 오전에 몸이 조금 휘청거렸지만 오후에는 괜찮아졌다. 왠지 컴퓨터 때문에 몸이 안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컴퓨터 가격을 알아 봤는데 싼 것은 3,4 만엔 정도여서 새로 사도 될 것 같기도 하다. 다음 주에 한번 가게에 가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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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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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했다.

오늘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했다. 평소에는 모래를 가는 것만이지만 오늘은 모래를 갈고 용기도 물로 다 씻었다. 그리고 거실 청소를 하고 뜰 잡초 뽑기도 했다. 빨래도 하고 장을 보러 가기도 했다. 오늘은 집 안 일만 한 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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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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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력이 없어서 공부를 아무것도 못했다.

오늘은 기력이 없어서 공부를 아무것도 못했다. 왜 기력이 없냐 하면 컴퓨터 때문이다. 혹시나 해서 오늘 다시 켜 봤는데 역시 안 됐다. 수리를 하면 쳔이 아니라 만 엔 짜리 돈이 들 것 같아서. 게다가 아이페드가 느려서 글을 쓰는 것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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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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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가 기동하지 않았다.

오늘은 컴퓨터가 기동하지 않았다. 안전모드로 하려고 해도 안 됐다. 복구 지점을 이용해서 하려고 해도 안 됐다. 이전에 버전으로 되돌리려고 해도 안 됐다. 남은 방법은 초기화 밖에 없을 것 같지만, 초기화하면 내가 만든 파일이나 온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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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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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잤다.

오늘은 오후에 잠깐 낮잠을 잤다. 불과 30분에 지나지 않았는데 잠이 깬 후 허리가 아팠다. 자고 있었을 때 이상한 자세로 자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저녁을 준비했을 때도 허리를 움직이지 않게 조심해야 했다. 지금도 아직 좀 아프다.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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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 20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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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없이:世の中にまたとない

세상없이:世の中にまたとない 먹히다:(お金が)かかる 구려:感嘆、確認 애를 먹다: 버릇하다:~し慣れる 예체능:芸体能 직무:職務 찌들다;疲れる 보완하다:補完する 진통:陣痛 오늘도 따뜻해서 마음이 편하다. 어제 야키소바를 사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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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 20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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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방:(盟朋)同盟国

맹방:(盟朋)同盟国 으르렁대다:オオカミがうなる、いがみあう 역리:逆理 하고많은:はなはだ多い 후둑후둑:=후드득후드득、パチパチ、パンパン 떨구다:垂らす、落とす、振り落とす 옹치다:落とす 비위좋다:あつかましい、ずうずうしい 언짢다:すっきり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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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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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時々

이따금씩:時々 걸핏하면:何かにつけて 더러:多少、時には 귀가 뚫리다:道理をわきまえる 거늘:~なのに 과녘:的 들녘:広い野原 맞히다:命中させる、言い当てる 비끼다:表情がちらっと表れる 구려:軽い命令 모르쇠:知らんぷり 뒤숭숭하다:落ち着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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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3, 20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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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워서 전기 장판을 꼈다.

오늘은 추워서 전기 장판을 꼈다. 고양이도 따뜻한 곳을 찾아서 늘 나와 같이 장판 위에 앉아 있었다. 오전에 사과가 하나 남아 있는 것이 생각나서 애플파이를 만들었다. 파이 반죽을 만들지 않아도 하루마키를 쌀 때 쓰는 껍질을 써서 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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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2, 2018 18:35
yukko

오늘은 영화 '1987'를 보러 갔다.

오늘은 영화 '1987'를 보러 갔다. 지난 번에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 영화관에서 이번에도 상영했다. 나를 포함해서 10명 남짓한 관객수였다. 영화는 처음부터 어둡고 심각했다. 시작하자마자 영화 세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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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1, 2018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