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yukko's entry (29)

Post an entry now!
yukko

오늘은 다니는 한국어 교실의 회식이 있었다.

오늘은 다니는 한국어 교실의 회식이 있었다. 작년에 할 예정이었는데 바쁜 사람이 많아서 못 하고 있었는데 오늘 겨우 하게 되었다. 가까운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을 뿐이었지만 편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
  •  
  • 190
  • 1
  • 2
  • Korean 
Feb 28, 2017 21:31
yukko

오늘은 식빵을 구웠다.

오늘은 식빵을 구웠다. 잘 구워졌는데 케이스에서 꺼내기가 쉽지 않았다. 빵 케이스 안쪽에는 기름을 바르고 구웠는데 꺼내려고 해도 나오지 않아서 칼을 케이스와 빵 사이에 넣고 나서 겨우 꺼낼 수 있었다. 처음에 쓰기 전에 케이스만 기름을 바르...
  •  
  • 246
  • 3
  • 2
  • Korean 
Feb 27, 2017 16:29
yukko

오늘은 몸이 나른했다.

오늘은 몸이 나른했다. 하품이 많이 났는데 수면부족이라고 하기보다 피로 때문인 것 같다. 집 안 일도 공부도 안 하고 장을 보러 간 외에는 거의 하루 종일 코타츠에 누워서 녹화해 놓은 드라마를 봤다. '허준'을 보고 '...
  •  
  • 291
  • 1
  • 2
  • Korean 
Feb 26, 2017 23:40
yukko

피곤하지만 일기는 써야겠지요?

피곤하지만 일기는 써야겠지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여 있었어요. 나가기 전에 눈을 치워야 하니 몸이 차가워졌어요. 더구나 아침 여섯 시라서 차 안도 추워서 난방을 켜도 좀처럼 따뜻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배가 아파졌단 말이에요....
  •  
  • 364
  • 4
  • 4
  • Korean 
Feb 25, 2017 22:13
yukko

오늘은 쓸 만한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쓸 만한 일이 없었는데... 오전에는 옷을 만들었고 오후에는 스카이프 수업을 받은 다음에 장을 보러 갔고 밤에는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평범한 일이었다. 좋았던 것은 3월 단기 유학을 위해 신청서를 쓰고 보낸 것. 신청서에는 한국...
  •  
  • 230
  • 0
  • 1
  • Korean 
Feb 24, 2017 21:42
yukko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왔다.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왔다. 아직 한 달이 자나지 않았지만 토요일에 도쿄에 갈 예정이라서 갔다 왔다. 오늘은 젊은 아가씨가 해 줬는데 머리를 감을 때, '고객님은 지난 번에 씻을 떼 세게 문지르지 말라고 하셨지요?' '...
  •  
  • 309
  • 1
  • 2
  • Korean 
Feb 23, 2017 19:00
yukko

오늘은 니트 쏘잉 교실에 갔다 왔어요.

오늘은 니트 쏘잉 교실에 갔다 왔어요. 끝난 뒤에 슈퍼에서 장을 보고 집에 오는 게 보통이에요. 늘 3000엔 이상 물건을 사고 주차 할인권을 받아요. 오늘도 바구니에 뭉건을 넣으면서 계산대에 줄서고 계산한 뒤, '주차 할인권을 주...
  •  
  • 327
  • 1
  • 2
  • Korean 
Feb 22, 2017 19:44
yukko

오늘 저녁을 만들 때 반찬이 모자라서 마지막에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오늘 저녁을 만들 때 반찬이 모자라서 마지막에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잘게 썬 파와 건 새우를 넣고 다싯물을 타서 구웠더니 말랑말랑하고 새우 향기가 구수해서 아주 맛있었다. 평소보다 설탕을 좀 넉넉하게 넣은 것도 부드러운 맛이 된 이유인 것 ...
  •  
  • 313
  • 0
  • 2
  • Korean 
Feb 22, 2017 00:24
yukko

얼마전에 핸드폰을 바꿨는데 메일 주소는 그대로인데 갑자기 인터넷밴킹이 못 하게 됐다.

얼마전에 핸드폰을 바꿨는데 메일 주소는 그대로인데 갑자기 인터넷밴킹이 못 하게 됐다. 그때 다시 메일 주소를 등록하고 일단 할 수 있게 됐지만 그 때 수속을 잘 못 했는지 또 못 하게 돼서 오늘은 은행 직원과 같이 수속을 했더니 겨우 할 수 있...
  •  
  • 361
  • 2
  • 2
  • Korean 
Feb 20, 2017 15:56
yukko

오늘은 도리아를 해 먹었다.

오늘은 도리아를 해 먹었다. 냉장고를 보니 야채실에 시메지 버섯만 조금 남아 있고 밥도 남아 있어서 무엇을 만들 지 생각했더니 도리아가 생각났다.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시메지 ...
  •  
  • 306
  • 4
  • 1
  • Korean 
Feb 19, 2017 11:32
yukko

조아리다:下げる

조아리다:下げる 낭떠러지:崖 후려치다:打ちつける 처박히다:押し込められる 움켜쥐다:つかむ 감기다:巻きつく 휘감다:ぐるぐる巻く 울부짖다:泣き叫ぶ 나뒹굴다:転がる 꺾이다:折れる 부목:そえ木 그나마:それでも 후송:後送 가다듬다:落...
  •  
  • 594
  • 1
  • 1
  • Korean 
Feb 18, 2017 17:26
yukko

옥양목:目の細かい木綿

옥양목:目の細かい木綿 그네들:彼ら 번질번질하다:てかてかしている 피륙:生地 감발:脚絆 뉘엿거리다:むかつく 횡설수설:横説堅説、でたらめをしゃべること 지껄이다:大声でしゃべる 꼿꼿하다:まっすぐだ 윗수염:口ひげ 까땍까땍하다:깍딱? 마지못...
  •  
  • 445
  • 5
  • 4
  • Korean 
Feb 17, 2017 16:30
yukko

오늘 현진건의 '고향'을 읽으려고 한다.

오늘 현진건의 '고향'을 읽으려고 한다. 지난 번에 김동인의 '태형'을 읽은 다음 과제가 이것이다. 수업은 다음 주이지만 직전에 서둘러 읽는 게 싫어서 오늘 읽으려고 한다. 현진건은 '운수 좋은 날'...
  •  
  • 390
  • 2
  • 3
  • Korean 
Feb 16, 2017 16:07
yukko

얼마 전에 사 놓은 옷감으로 바지를 만들었다.

얼마 전에 사 놓은 옷감으로 바지를 만들었다. 전체는 짙은 파란색에 눈의 결정 무뉘가 많이 붙어 있는 특이한 디자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잠옷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서 집에 있을 때 입을 바지를 만들기로 했다. 어제 재단해 놓았는데 오늘 낮...
  •  
  • 306
  • 0
  • 1
  • Korean 
Feb 16, 2017 00:51
yukko

오늘은 일본어를 보면서 한국어로 바꾸는 연습을 했다.

오늘은 일본어를 보면서 한국어로 바꾸는 연습을 했다. 내용은 '한국의 스포츠 사정'. 그런데 축구 팀과 야구 팀의 이름이 많이 나와서 어려웠다. 보통 외래어로 된 팀 이름이니까. 예를 들면 ブルーウイング、ユナイテッド、スティー...
  •  
  • 288
  • 0
  • 1
  • Korean 
Feb 14, 2017 19:25
yukko

오늘은 저녁에 시샤모(일본어, 작은 생선) 튀김을 만들었다.

오늘은 저녁에 시샤모(일본어, 작은 생선) 튀김을 만들었다. 시샤모 튀김은 뼈 채로 기름에 튀긴 것이라 칼슘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가가 높은 음식이다. 그런데 들어 있는 알은 많지 않았다. 알 양이 적어서 값이 쌌던 것일지도 모른다....
  •  
  • 831
  • 0
  • 1
  • Korean 
Feb 13, 2017 21:24
yukko

오늘은 치킨 카레를 만들었다.

오늘은 치킨 카레를 만들었다. 평소에는 팔고 있는 인스턴트 카레 루를 쓰지만 오늘은 그 걸 쓰지 않고 본격적으로 만들어 봤다. 재료는 마늘, 생강, 양파, 토모토(물로 삶은 것), 닭고기, 감자, 그리고 남아 있던 사과도 사용했다. 향신료는...
  •  
  • 367
  • 4
  • 1
  • Korean 
Feb 12, 2017 20:59
yukko

오늘 니가타로 돌아오는 신칸센을 타고 창 밖을 보니 보름달이 보였다.

오늘 니가타로 돌아오는 신칸센을 타고 창 밖을 보니 보름달이 보였다. 저녁 6시쯤, 동쪽 낮은 위치에 보름달이 환하게 보여서 예뻤다. 혹시 올해는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 아니었을까? 한국에서는 정월 대보름에 약밥을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하는데,...
  •  
  • 280
  • 1
  • 1
  • Korean 
Feb 11, 2017 23:57
yukko

오랜만에 해님이 하루 종일 떠 있다.

오랜만에 해님이 하루 종일 떠 있다. 밖에는 바람이 가끔씩 불지만 방 안까지 햇빛이 들어와서 반대쪽 벽까지 환하게 비치고 있다. 화창한 날씨다. 오늘 3월에 또 수업을 받으로 서울에 가기로 결심했다. 사실은 얼마 동안 어떻게 할까 ...
  •  
  • 361
  • 3
  • 2
  • Korean 
Feb 10, 2017 16:42
yukko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스카이프로 수업을 받았다. 교과서 한 시간, '오래된 서울' 한 시간을 받았다. 교과서는 이번 단원 복습을 했고 '오래된 서울'은 '갑신정변'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갑신정변은 김옥균을 중심...
  •  
  • 290
  • 0
  • 1
  • Korean 
Feb 9, 2017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