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Photo Album

yukko's entry (30)

Post an entry now!
yukko

오늘은 스튜를 만들었다.

오늘은 스튜를 만들었다. 스튜라고 하면 우유를 넣은 흰 것, 토마토를 넣은 발간 것 등이 있지만, 오늘은 우유도 토마토도 안 들어가는 콩소메만 넣은 스튜를 만들었다. 재료는 베이컨, 양배추, 양파, 당근, 버섯, 감자 등이다. 사실은 베...
  •  
  • 381
  • 4
  • 3
  • Korean 
Feb 29, 2016 23:52
yukko

'니가타시'는 일본에서 가장 긴 시나노강 하구에 위치한 도시다.

'니가타시'는 일본에서 가장 긴 시나노강 하구에 위치한 도시다. 시나노강이 상류에서 날라 온 토사가 하구에 쌓여 니가타시의 땅을 만들었다. 그런데 시나노강의 물을 다스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일부 지역은 홍수로 인해 지...
  •  
  • 879
  • 3
  • 2
  • Korean 
Feb 28, 2016 22:34
yukko

지난 번에 배송된 회원 카드로 신칸센 표를 30퍼센트 할인으로 살 수 있었다.

지난 번에 배송된 회원 카드로 신칸센 표를 30퍼센트 할인으로 살 수 있었다. 30퍼센트라면 왕복 요금을 기준으로 무려 6000엔이나 돼서 기뼜다. 연회비가 5000엔 정도여서 이미 본전을 뽑은 셈이다. 그래서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다!
  •  
  • 536
  • 7
  • 1
  • Korean 
Feb 28, 2016 00:38
yukko

내일은 도쿄에 가는 날이다.

내일은 도쿄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일찍 집을 나가기 위해서 빨리 자야 되는데 하고 있던 일이 재미있어서 이 시간이 되고 말았다. 어떤 일인지는 다음으로 일기에 쓰려고 한다. 빨리 자야 돼서 일기도 이만으로 할까 한다.
  •  
  • 379
  • 2
  • 2
  • Korean 
Feb 26, 2016 23:39
yukko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갑자기 배탈이 났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갑자기 배탈이 났다. 그래서 아침 밥은 먹지 않았는데 외출하기 전에 이를 딲다가 다시 배탈이 났다. 볼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면서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또 배탈이 날 것 같아서 역시 안 먹었다. 그런데 3시쯤에 배가 고...
  •  
  • 534
  • 1
  • 2
  • Korean 
Feb 25, 2016 23:22
yukko

3월로 가는 달력을 보면서

3월로 가는 달력을 보면서 오늘도 눈이 계속 오고 있다. 3월까지 며칠 밖에 안 남는 달력을 보면서 왜 오늘도 눈이 오느냐 겨울은 언제 끝나느냐고 물어 본다. 1월에 갑자기 눈이 많이 쌓여서 눈 치우느라 몸이 아파 죽을 지...
  •  
  • 392
  • 2
  • 2
  • Korean 
Feb 24, 2016 18:22
yukko

오늘은 아침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였지만 점점 어두워지고 오후에는 비가 오기 시작했다.

오늘은 아침에는 맑고 따뜻한 날씨였지만 점점 어두워지고 오후에는 비가 오기 시작했다. 일기예보를 보니 저기압이 통가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직 5시인데 밤같이 어둡다. 오늘 수업에서 읽은 시는 박목월의 '3월로 가는 길목에서'였...
  •  
  • 345
  • 0
  • 3
  • Korean 
Feb 23, 2016 17:24
yukko

어젯밤에 아랫배가 아팠고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팠다.

어젯밤에 아랫배가 아팠고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낮에는 아무것도 안 했다. 저녁을 먹고 나니 좀 기운이 나서 확정신고를 위한 서류를 챙겼다. 확정신고는 목요일 오후,아니면 금요일에 갈까 한다. 내일은 니가타에서 한국어 수업...
  •  
  • 456
  • 1
  • 1
  • Korean 
Feb 22, 2016 21:30
yukko

오늘 '꽃보다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오늘 '꽃보다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이적, 윤상, 유히열의 세 명이 마추피추를 반문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 봤는데 다 아는 사람들이라서 친근감을 느켜서 즐겁게 봤다. 그런데 마추피추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
  •  
  • 378
  • 1
  • 3
  • Korean 
Feb 21, 2016 23:27
yukko

멍 때리다:ぼうっとしている

멍 때리다:ぼうっとしている 이완:弛緩 문전성시:(門前成市) 반납:返納 발품을 팔다:歩く苦労をしている 매물:売り物 턱없이:法外に 부르는 게 값:言い値 임차인:賃借人 협약:協約 지난 토요일에 들은 뉴스에 나온 단어를 정리했다....
  •  
  • 567
  • 11
  • 3
  • Korean 
Feb 20, 2016 11:27
yukko

심취:心酔

심취:心酔 자아내다:起こさせる 자문:諮問 발돋움:背伸び 큰손:大事な客 인간개발지수:生活の質指数 송두리째:根こそぎ 레버리지:てこ入れ 들여다보다:のぞく 부실:(不実)内容が充実していないこと 유턴:ユーターン 쪼그러지다:縮む 초래:招...
  •  
  • 450
  • 4
  • 3
  • Korean 
Feb 19, 2016 17:03
yukko

들머리:入口

들머리:入口 농성:籠城 형상화:形象化 카타콤:地下の墓 균열:亀裂 혼인:婚姻 물씬:プンと 화교:華僑 약재상:薬材商 삼민주의동맹:三民主義同盟 청기와:青瓦 우정총국:郵政総局 갑신정변:甲申政変 화강암:花崗岩 화폐:貨幣 찍어내다...
  •  
  • 362
  • 1
  • 1
  • Korean 
Feb 19, 2016 14:56
yukko

어제에 이어서 '오래된 서울' 중 '질곡 속의 희망 찾기 1'를 읽었다.

어제에 이어서 '오래된 서울' 중 '질곡 속의 희망 찾기 1'를 읽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인왕산과 백악산에서 흘러온 물길이 몇 개 있었고 그것들이 합류하고 지금의 자의문로를 따라 청계천에 흘러들었다는 것이다. 합류...
  •  
  • 379
  • 1
  • 3
  • Korean 
Feb 18, 2016 21:36
yukko

'오래된 서울' 중에서 '질곡 속의 희망 찾기 1'을 읽었다.

'오래된 서울' 중에서 '질곡 속의 희망 찾기 1'을 읽었다. 조선 전기 서천에 흔적을 남긴 인물로 성수침이라는 인물에 대해 쓰여 있었다. 그는 벼슬길에 나서지 않은 학자였고 백악산 아래에 '청송당(聴松堂)...
  •  
  • 389
  • 5
  • 1
  • Korean 
Feb 17, 2016 22:07
yukko

요즘 내가 자주 보는 것이 '조선왕조도'이다.

요즘 내가 자주 보는 것이 '조선왕조도'이다. 사극을 별로 보지 않아서 왕 이름을 전혀 몰랐지만 요즘 조금씩 알게 되고 있다. 먼저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여기까지는 독서를 통해서 알게 됐다. 그리고...
  •  
  • 438
  • 9
  • 1
  • Korean 
Feb 16, 2016 23:07
yukko

오늘은 바빴다.

오늘은 바빴다. 회원이 되면 신칸센 표가 30퍼센트 할인된다는 클럽에 신청하는 일로 바빴다. 먼저 가까운 JR역에 가서 신청서 용지를 받았다. 일단 집에 가서 신청서를 쓰다가 연회비를 입금한 영수증이 필요한 줄 알아서 우체국에 가서 연회비를...
  •  
  • 376
  • 3
  • 3
  • Korean 
Feb 15, 2016 22:49
yukko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팠다.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팠다.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약을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열도 난 것 같아서 열을 재려고 체온계를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아들이 가져 갔나? 장을 보러 간 김에 약국에 들러서 체온계를 사왔다. 그...
  •  
  • 468
  • 6
  • 5
  • Korean 
Feb 14, 2016 21:25
yukko

오늘은 도쿄에 가서 수업을 받았는데,

오늘은 도쿄에 가서 수업을 받았는데, 아침에 니가타 역에서 표를 사려고 기다리고 있었을 때 어떤 포스터를 봤다. 회원이 되면 기차표가 할인된다 쓰여 있었다. 60세 이상인 회원은 무려 30퍼센트 할인된다고 한다. 물론 연회비는 필요하지만 ...
  •  
  • 402
  • 1
  • 3
  • Korean 
Feb 13, 2016 22:06
yukko

가부좌를 틀다:あぐらをかく

가부좌를 틀다:あぐらをかく 뜨끈하다:非常に熱い 혈혈단신:頼るところのない孤独な身 귿어차다:蹴っ飛ばす 때우다:済ます、間に合わせる 비집다:かきわける 백반집:食堂で白いご飯におかずをいくつかのせた膳 물리다:飽きる 어설프다:下手だ 들락날락하다...
  •  
  • 520
  • 3
  • 1
  • Korean 
Feb 12, 2016 19:01
yukko

오늘은 낮에 기온이 9도까지 올라가서 코트가 필요 없을 정도였다.

오늘은 낮에 기온이 9도까지 올라가서 코트가 필요 없을 정도였다. 저녁에는 다시 기온이 내려 갔지만 낮뿐이라도 따뜻해서 좋았다. 오늘 고장난 쳥소기를 전기점에 가져 갔다. 쳥소기는 브러시 부분이 돌지 않게 돼서 먼지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
  •  
  • 379
  • 1
  • 1
  • Korean 
Feb 11, 2016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