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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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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니트 쏘잉 교실에 갔다.

오늘은 니트 쏘잉 교실에 갔다. 만든 옷은 터틀넥 티셔츠다. 아이보리와 녹색 중 녹색을 골라서 만들었다. 지난 번에도 터틀넥 티셔츠를 만들었는데 지난 번과 다른 점은 터틀넥이 더 높다는 점과 옷자락과 소맷부리를 미싱하는 방법이다. 옷자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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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16 23:10
yukko

김유정의 '동백꽃'을 읽었다.

김유정의 '동백꽃'을 읽었다. 아주 짧은 이야기라서 읽는 데 부담이 없었다. 사충기의 남녀의 이야기었는데 마지막에 둘이 마음이 통하기는 하는데 사실은 왜 닭을 죽여야 되는지 이해가 안 갔다. 어쨌튼 지난 번에 읽은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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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16 00:21
yukko

오늘도 따뜻했다.

오늘도 따뜻했다. 오늘은 공부를 많이 했다. 어제 할 수 없었던 반작용으로 많이 했다. 뉴스 음독과 읽기를 했다. 뉴스는 경제 뉴스를 소리내서 읽었다. 각나라의 통화 이름이 모르는 게 많으니 여기서 정리하려고 한다. 한국 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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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16 17:34
yukko

오늘은 따뜻했다.

오늘은 따뜻했다. 오후에 아들을 역까지 데리고 갔는데 도중에 라면 가게에 들렀다. 그런데 아들아, 주말마다 집에 오지 않아도 되는데... 오늘은 거의 공부를 못했으니 내일은 어제 수업의 복습이나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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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7, 20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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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에 갔다.

오늘은 도쿄에 갔다. 아침 6시쯤에 집을 나가고 7시 신칸센을 탔다. 타기 전에 도시락을 샀는데 '엄마의 맛'이라는 이름의 도시락으로 했다. 지난 번에 한 번 먹어 봤더니 맛있어서 이 번에도 이것으로 했다. 신칸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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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6, 20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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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학사 수업의 예습을 했다.

오늘은 문학사 수업의 예습을 했다. 예습이라고 하기엔 읽는 것 뿐이지만. 전향문학과 순수문학에 관한 부분이다. 전향문학은 사회주의 사상을 갖고 있다가 일제의 압박으로 사상을 전향한 사람이 쓴 시와 소설을 말한다. 순수문학은 사회주의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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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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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에서는 눈이 왔다고 하지만 여기는 안 왔다.

오늘은 도쿄에서는 눈이 왔다고 하지만 여기는 안 왔다. 그리고 기온도 도쿄가 여기보다 낮았던 모양이다. 여기는 항상 도쿄보다 더 춥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날도 있구나. 어쨌튼 눈에 의한 피해는 없었던 모양이라서 다행이다. 오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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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20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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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와서 추운 날이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추운 날이었다. 코타츠를 켰고 때로 난로도 켜야 했다. 고양이들은 코타츠 안에서 거의 하루종일 지냈다. 나도 거의 마찬가지지만.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은 눈이 올 거라고 하는데 믿을 수 없다. 벌써 겨울이 오는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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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3, 20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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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가타에 있는 한국어 교실에 갔는데 '탈춤'에 관한 글을 읽거나 동영상을 봤다.

오늘은 니가타에 있는 한국어 교실에 갔는데 '탈춤'에 관한 글을 읽거나 동영상을 봤다. '봉산탈춤'이라는 것이었다. 글은 줄줄 읽었지만 동영상은 10분 정도였는데 어려워서 거의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 없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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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 20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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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의 연인' 마지막회를 봤다.

오늘은 '달의 연인' 마지막회를 봤다. 이야기는 고려 시대의 광종과 그의 형제들을 다룬 것이라서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려를 만든 왕건에는 아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4번째 아들이 광종이 되었다. 마지막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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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1, 20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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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스 음독 연습만 했다.

오늘은 뉴스 음독 연습만 했다. 아들이 집에 오면 역시 아들이 중심이 되어 버린다. 돌아가는 길에 이번주는 수요일이 쉬는 날이니 도쿄의 아파트에서 혼자 어떻게 지내면 좋으냐고 푸렴을 내 놓았다. 아파트 생활이 불편해서 주만마다 집에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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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 20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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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 있는 보통의 미싱으로 하이넥 니트 셔츠를 만들었다.

오늘은 집에 있는 보통의 미싱으로 하이넥 니트 셔츠를 만들었다. 혼자라도 무사히 만들 수 있었지만 역시 천의 가장자리가 풀리지 않도록 궤메는 것은 로크 미싱이 잘한다. 천의 가장자리가 풀리지 않도록 꿰매는 것을 한국어로 뭐라고 할까?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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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 20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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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든 옷은 옷깃이 좀 높은 티셔츠다.

오늘 만든 옷은 옷깃이 좀 높은 티셔츠다. 일본어로 '하이네크'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뭐라고 할까? 두 시간으로 완성할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로크 미싱은 천의 가장자리가 풀리지 않도록 꿰매는 것과 두 장의 천을 붙여서 꿰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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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20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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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부분에서(오래된 서울 중) 김상헌이 쓴 시를 하나 소개한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오래된 서울 중) 김상헌이 쓴 시를 하나 소개한다. 천만리 떨어진 곳 모래바람 날로 불어 천지 온통 흐려지고 어두움에 잠겨버렸네 멀리 우리 집 맑고 시원한 그곳 붉은 먼지 한 뼘도 없구나 김상한은 병자호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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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8, 20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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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트 쏘잉 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오늘은 '니트 쏘잉 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로크 미싱을 써서 옷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는 클럽이다. 일주일에 한 번 가면 옷 한벌을 만들 수 있다. 한 번에 완성할 수 없을 때는 집에서 완성하거나 나처럼 로크 미싱을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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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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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덜 따뜻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덜 따뜻했다. 조금 비가 내려서 깜박 우산을 집에 두고 외출한 것을 후회했다. 슈퍼에 들어갔을 때는 비가 안 왔지만 쇼핑 중간에 언뜻 밖을 봤더니 비가 와서 우산을 사야 할까 했지만 결국 슈퍼를 나갔을 때는 끄쳐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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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5, 20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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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녹화해 놓은 드라마를 많이 봤다.

오늘은 녹화해 놓은 드라마를 많이 봤다. 어제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오늘은 감기는 나았지만 허리가 앞아서 드라마만 본 하루였다. 밤이 되어도 아직 허리는 나아지지 않아서 내일에는 나았으면 좋겠다. 5년 전에 아침에 잠에서 께어났더니 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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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5, 2016 00:32
yukko

금요일에 집에 온 아들을 오후에 역까지 데려다 주었다.

금요일에 집에 온 아들을 오후에 역까지 데려다 주었다. 도중에 늦은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그 후부터 속이 안 좋다. 집에 와서 약을 먹었는데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기침도 한다. 아들 감가가 옮은 걸까? 저녁을 먹은 후부터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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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3, 20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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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입을까 생각했는데 어젯밤에 도쿄 낮 기온은 18도라고 일기예보에서 들은 것이 생각나서 스웨터 한 장만 입고 ...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입을까 생각했는데 어젯밤에 도쿄 낮 기온은 18도라고 일기예보에서 들은 것이 생각나서 스웨터 한 장만 입고 위에 얇은 코트를 입었다. 알람이 울린 시각은 5시. 어젯밤 1시에 잤기 때문에 4시간 밖에 자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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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3, 2016 00:22
yukko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춥다.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춥다. 바람은 세지만 태양은 보여서 방 안까지 햇살을 보내 준다. 오늘은 지금까지 '한국 현대 문학사'의 모더니즘에 관한 부분을 다시 읽었다. 내일 문학 수업이 있는데, 일주일쯤 전에 한 번 읽기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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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1, 2016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