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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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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코타츠용 이불을 사 왔다.

오늘은 코타츠용 이불을 사 왔다. 요 몇 년간은 코타츠를 쓰지 않았지만 올해는 유난히 추워서 그런지 코타츠를 쓰고 싶어졌다. 오전에 이불을 사 오자마자 쓰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고양이들이 코타츠 안에 들어가다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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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1, 20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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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에 어떤 한국어 모임이 있고 저녁쯤에는 아들을 역까지 배웅 가야 해서 좀 바쁘다.

오늘은 오후에 어떤 한국어 모임이 있고 저녁쯤에는 아들을 역까지 배웅 가야 해서 좀 바쁘다. 일기는 아무래도 이른 시간에 쓰고 말자고 지금 시작했다. 오늘은 맑지만 낮 기온은 그리 올라가지 않을 거라고 한다. 이런 날씨에 어떻게 입으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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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1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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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머리가 아팠다.

어제와 오늘 머리가 아팠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 낫지만 역시 추워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열이 나지 않았지만 목이 건조되고 깊침을 한다. 그런데 어제 집에 온 아들도 감기에 걸렸다고 한다. 원인은 도쿄는 습도가 20퍼센트 밖에 없어서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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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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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옷을 만들었다.

오늘은 옷을 만들었다. 디자인은 간단한 것인데 역시 니트 원단이라서 다루기 어려워서 시간이 많이 들었고 집중한 탓인지 머리도 아팠다. 하지만 완성된 것을 보니 역시 마음이 흐뭇하다! 다루기 어려웠지만 니트라서 입으면 따뜻하다. 빨리 이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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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 20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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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한국에 갔을 때 생활 한복이라는 옷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지난 번에 한국에 갔을 때 생활 한복이라는 옷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올해 중에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서울에 있는 생활 한복 공방을 아는 본이 있어서 그 분을 통해서 문의하고 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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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7, 20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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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9월과 10월의 토요 강좌를 복습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9월과 10월의 토요 강좌를 복습했다. 어제는 듣기를 복습했는데 오늘은 읽기를 복습했다. 오천석이 엮은 '노란 손수건', 정채봉의 '별명을 찾아서' 그리고 양귀자의 '우리 동네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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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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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웠다.

오늘은 추웠다. 특히 오후에 비가 내리면서 겨울처럼 추워졌다. 오전에 외출했을 때는 티셔츠에 얇은 윗옷을 입었는데 오후 집에 들어온 후에는 두꺼운 스외터를 입어야 했다. 오늘은 지난 번과 지지난 번 토요 강좌 뉴스 듣기의 복습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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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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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편과 둘이 밖에 없어서 간단하고 단순한 반찬만 만든다.

요즘 남편과 둘이 밖에 없어서 간단하고 단순한 반찬만 만든다. 예를 들으면 오늘 만든 감자 조림이나 지난 번에 만든 피망 볶음 등이다. 감자 조림은 건 까나리(멸치와 비슷하지만 몸이 날씬한 생선)와 함께 볶은 후 물과 설탕과 간강을 넣어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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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4, 20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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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옷을 완성했는데 역시 니트를 미싱으로 꿰매는 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은 옷을 완성했는데 역시 니트를 미싱으로 꿰매는 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단춧구멍을 뚫는 게 너무 어려웠다. 세 개 있는 구멍 중, 두 개는 간신히 잘 됐지만 하나는 잘 안 됐다. 당분간 이대로 쓰고 혼시 사뜬 부분이 풀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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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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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옷을 만들었다.

어제 옷을 만들었다. 아침에 시작했지만 밤에 자야 될 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했지만 사실은 완성되지 않았다. 버튼을 세 개 다룬 디자인인데 미싱으로 버튼 구멍을 뚫는 데 익히지 않아서 몇 번이나 실수했다. 결국 아직 완성되지 못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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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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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리얼리즘 문학'이란 사회주의를 믿는 게 아니고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문학을 말한다고 한다.

'비판적 리얼리즘 문학'이란 사회주의를 믿는 게 아니고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문학을 말한다고 한다. 염상섭 대표작은 '삼대'로 주인공 조덕기는 할아보지의 재산을 살아가면서 사회주의에 공감하는 사람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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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20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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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날씨가 좋아서 뜰에 있는 잡초를 많이 뽑았다.

이번 주는 날씨가 좋아서 뜰에 있는 잡초를 많이 뽑았다. 그런데 거미가 두 마리나 있어서 무서웠다. 그것도 노란 빚과 녹색과 검은 색이 섞인 큰 거미 두 마리었다. 설마 독 거미가 아니겠지만 작은 것이라면 괜찮은데 큰 거미는 정말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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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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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을 위한 한국현대문학사'를 읽고 있다.

요즘 '청소년을 위한 한국현대문학사'를 읽고 있다. 어제는 '리얼리즘 문학'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작가 이름과 작품을 좀 정리하도록 하자. 이기영 대표작 '고향'은 사회주의 리얼리즘 작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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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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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마지막회를 봤다.

한국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마지막회를 봤다. 드라마 초반에는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구별하지 못해서 고생했지만 점점 즐겁게 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죽을 병에 걸린 쯤에서 볼 대마다 눈물만 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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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20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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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姦通

간통:姦通 활극:蘭闘劇 멱:のどくび 홀아비:男やもめ 주선:周旋 전주:田畑の所有者 소작:小作 이태:二年 벳섬 할일없이:仕方なく ㄴ들:だとしても 요행:幸いにも 행랑:下僕などが居住する部屋 채근:催促する 이년:このあま 칵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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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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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기를 쓰는 시간이 너무 늦었다.

오늘은 일기를 쓰는 시간이 너무 늦었다. 이미 오늘 일기가 아니라 어제 일기 잖아! 쓰는 것을 포기할까 싶었지만 조금이라도 쓰려고 지금 쓰고 있다. 오늘은 저녁쯤에 아들을 역까지 배웅하러 간 후, 오랜만에 서점에 들러서 한국어 학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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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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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둘째 아들이 집에 왔다.

어젯밤에 둘째 아들이 집에 왔다. 오늘은 같이 외출해서 점심을 먹고 장을 봤다. 저녁에는 만두와 오뎅을 만들어 먹었다. 집에서 만두를 만드는 것은 오랜만이라서 자신이 없었지만 남편도 아들도 맛있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오뎅도 무가 부드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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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 20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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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다운 날씨였다.

오늘은 가을다운 날씨였다. 하늘이 활짝 개면서 아침에는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20도가 넘어서 따뜻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빵을 구웠다. 바게트를 구우려고 했는데 굽는 시간이 모자라서 그런지 곁면이 빳빳하지 않았다. 아니면 프란스 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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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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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황순원의 '소나기'를 읽었다.

오늘은 황순원의 '소나기'를 읽었다. 몇 년전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읽는 데 힘들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하니까 지금 읽으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 보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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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3, 20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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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웠다.

오늘은 추웠다. 거실 온도계가 낮에 20도에 미치지 못 했다. 갑자기 가을을 띄어 넘어서 겨울이 온 것 같았다, 하루 종일 비도 내려서 정말 추웠다. 오늘 '대박' 마지막회를 봤다. 처음에는 재미없다고 느껴서 보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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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2, 2016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