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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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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오늘은 5월 마지막 날이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5월 마지막 날이다. 이번 달은 일기를 매일 쓸 수 있었다. 역시 퇴직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겼나 보다. 한국어로 쓰는 것 자체가 힌들었고 쓸 내용을 찾는 것도 힘들었다. 그래도 하루의 마무리로 일기를 쓰는 것에 의해서 리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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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13 21:58
yukko

오늘 하루 종일 가랑비가 오고 있었다. With native lang

오늘 하루 종일 가랑비가 오고 있었다. 한참 그쳤을 때도 있었지만 거의 하루 종일 오고 있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장마가 들었다고 하지만 니가타는 아직이다. 오후 2시쯤에 와출했는데 그 때 기온은 23도였다. 차창을 열었으니 습기차고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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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0, 2013 21:05
yukko

저녁 준비는 다 했지만 남편이 아직 안 온다. With native lang

저녁 준비는 다 했지만 남편이 아직 안 온다. 아까까지 생선구이 냄새 때문에 흥분하고 있던 고양이는 피아노 위에 올라가서 잠을 자고 말았다. 텔레비전 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밤이다. 남편이 올 때까지이라고 생각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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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9, 2013 21:11
yukko

오늘 코타츠를 치웠다. With native lang

오늘 코타츠를 치웠다. 정확하게 말하면 코타츠 이불을 치웠다. 코타츠는 테이블로서 그냥 쓰고 있다. 코타츠를 얼마 동안 쓰고 있었는지 생가해 봤다. 12월부터 쓰기 시작했기 때문에 약 반년 동안이나 쓰고 있었다는 셈이다. 반년이라니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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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13 22:41
yukko

오늘은 아들이 출장을 가서 남편과 둘이서 저녁을 먹었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아들이 출장을 가서 남편과 둘이서 저녁을 먹었다. 남편이 일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징어와 감자의 조림을 만들었다. 오징어와 감자의 조림 만드는 법 오징어의 창자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적당한 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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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 20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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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때 닭고기의 토마토 조림을 만들었다. With native lang

저녁 때 닭고기의 토마토 조림을 만들었다. 프라이펜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고추를 넣어 굽는다. 거기에 닭고기를 넣어서 탈 정도로 볶은 다음에, 콩, 마슈르므, 토마토 통조림, 로리에, 백 와인을 넣고 조린다. 수분이 없어질 정도까지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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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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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기를 쓰는 게 점 부담스러워졌다. With native lang

요즘 일기를 쓰는 게 점 부담스러워졌다. 받아쓰기나 책 읽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일기를 쓰는 시간이 아깝다. 게다가 할 수 있는 한 새로 배운 표현들을 쓰려고 하지만 늘 같은 표현을 쓰고 말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곳에 일기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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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2013 23:03
yukko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다. 아침에 아가노강 둑을 드라이브를 했다. 아주 날씨가 좋아서 집에만 있는 게 아쉬워져서 나갔다. 둑 위는 주변 경치가 잘 보여서 기분이 좋다. 눈익은 작고 흰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그리고 논이 먼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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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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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 방 안에 있는 것 With native lang

계속해서 이 방 안에 있는 것 벽시계 이 것은 집을 지었을 때 남편 회사 동료들이 준 것이다. 진자 부분이 원래 예쁘게 움직이고 있다가 고장나서 멈춰 버렸다. 시계 부분은 지금도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다. 개와 고양이의 사진 개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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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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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 안에 있는 것 With native lang

이 방 안에 있는 것 코타츠, 코타츠 이불, 코타츠 판, 유단 추울 때에는 코타츠를 켜는 게 아니라 전기 유단을 켜는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제 더워졌다고 했지만 니가타에서는 아직 추울 때다 있다. 대현 텔레비전, 스피커 별로 스피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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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3 22:01
yukko

오늘도 책장 정리를 했다.

오늘도 책장 정리를 했다. '서가' 보다 '책장' 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다. 사전을 찾으면 던어가 몇 개나 나오는데 그 중에서 잘 어울리는 단어를 고르기 어렵다. 틀리지는 않지만 어색한 표현을 자주 쓰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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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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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가를 정리했다. With native lang

오늘 서가를 정리했다. 지금 읽지 않는 책을 많이 버렸다. 책 제목을 보면 애착이 있는 책도 많지만, 새 텔레비전이 커서 서가를 하나 정리해야 한다. 오늘 절반정도 정리하니까 내일 남은 반을 정리해야겠다. 서가 일부가 비어서 고양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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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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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잠을 자고 있다.

고양이가 잠을 자고 있다. 몸을 둥글게 해서 자고 있다. 두 마리 사이 좋게 머리를 붙여서 자고 있다. 자는 장소는 대개 정해지고 있다. 내가 벗어 버린 옷 위에 눕는 것도 많다. 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눕는 것도 많다. 냉장고 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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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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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어 공부에 마음을 붙여서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적어졌다.

요즘 한국어 공부에 마음을 붙여서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적어졌다. 그래서 아직 보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쌓여 있다. 오늘은 그 중 '신이라고 불리운 사나이' 라는 드라마 마지막회를 겨우 봤다.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죽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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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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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5분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받아쓰기를 했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15분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받아쓰기를 했다. 내용은 가무샤라 응원단 이야기와 일본 옛날 이야기다. 오늘은 5시간이나 했는데 가무샤라 응원단 이야기밖에 끝낼 수 없었다. 아직 알아들을 수 없는 부분이 남아 있지만 일단 끝냈다. 받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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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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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따뜻한 날씨였지만 어늘은 다시 추워졌다.

어제는 따뜻한 날씨였지만 어늘은 다시 추워졌다. 비는 오지 않았지만 제법 추워서 스토브를 광에 넣은 것을 후회할 정도였다, 그래서 하루 종일 집에 있고 코타츠를 켜 있었다. 고양이도 어제는 활발하게 움직여 있었지만 오늘은 계속 코타츠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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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1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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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나무꽃을 보러 갔다. With native lang

오늘 등나무꽃을 보러 갔다. '북쪽 박물관' 이라는 이름의 곳인데, 왜 그런 이름이 붙여 있는지 잘 모르겠다. 더 다른 이름은 '호노의 거택' 이라고도 한다. 그곳의 정원에 등나무 덩굴 시렁이 있었다. 등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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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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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열 한시 20분부터 인터넷으로 한국의 KBS를 봤다. With native lang

어젯밤에 열 한시 20분부터 인터넷으로 한국의 KBS를 봤다.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ID와 패스워드를 잊어 버려서 고생했다. ID는 메일 아드레스이고 패스워드는 무엇이었는지, 몇 번이나 입력해서 겨우 접속할 수 있었다. 자막이 없었지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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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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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웠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더웠다. 여름 같이 땀이 날 정도였다. 계절이 바뀌는 게 정말 빠르구나. 춥다 춥다 하면서도 어느새 여름 같이 더워졌잖아. 오늘 친구에서 전화가 와서 모레 등나무꽃을 보러 가기로 했다. 이번주 안에면 꽃이 예쁘게 피어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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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3 22:54
yukko

오늘 오후에 외출했는데 더워서 반소매를 처음 입고 나갔다.

오늘 오후에 외출했는데 더워서 반소매를 처음 입고 나갔다. 어제까지는 춥더니 오늘은 기온이 20도 이상 있어서 더운 날씨였다. 일기예보에 위하면 내일도 더워질 거라고 한다. 이제 겨울용 옷과 코타츠를 치워도 될까? 이제 5월 중순이라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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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13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