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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s entry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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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도쿄 호텔에서

어제부터 혼자 도쿄 호텔에 묵고 있다. 혼자서 허전하지만 식사도 챙기지 않아도 되니까 마음이 편히 지내고 있다. 오늘 오전에 장남이 요코하마에 살고 있는데 만나러 갈 예전이다. 3월까지는 좁은 방에 살고 있다가 4월부터 넓은 방에 옮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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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2012 09:29
yukko

연휴 1일째

내 마음과 같이 좋은 아침이다. 날씨도 아주 좋고. 2시간 뒤에는 신간산 안에 있을 거다. 이번엔 호텔 예약이 늦게 돼서 역에서 좀 먼 호텔을 예약했다. 연휴 때는 좋은 호텔은 얼른 가득 차고 마는 모양이었다. 그래도 처음 묵을 호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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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12 09:24
yukko

일기를 언제 쓰면 좋을까요?

오늘도 일기를 쓰는 시간이 되었다. 요즘 일기를 쓸 때 좀 고통을 느낀다. 아침에는 출근해야 하니까 빨리 끝내야겠다고 마음이 안 침착하다. 그래서 초조해하고 말다. 밤에 쓰게 할까 생각중이다. 오늘은 일을 끝내면 얼른 집에 돌아와서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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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2012 18:41
yukko

도교 주말 날씨

오늘도 아침부터 센 바람이 불고 있다. 비는 아직 안 와서 다행이지만 저녁쯤에는 올까 봐. 주말에 한국어 집중 강좌를 갈 예정이라서 도교 날씨가 궁금하다. 얼른 저기압이 지나가면 좋겠는데 어떨까? 일기 예보에서는 따뜻한 날씨가 될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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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6, 2012 19:15
yukko

더 다시 잊어버렸다

어제 더 다시 하나 중요한 것을 잊어버렸다. 휴대폰 스케줄에 넣었지만 채지 않았다. 더 빈번히 휴대폰을 보게 해야 한다. 지난 주말의 비바람 때문에 벚꽃이 지고 말까 걱정했지만 괜찮았다. 이번주는 출근 길에 벚꽃을 구경하면서 차를 운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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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2 19:01
yukko

수면 부족

일요일 밤에의 수면 부족은 오늘로 겨우 풀렸다. 일요일 밤에 자기 전에 갑자기 해야 하는 일이 생각나서 황급히 했지만 12시가 넘었다. 낮에 했으면 좋겠는데 잊어버렸거든. 그래서 수면 부적이 되어서 힘들었다. 요즘 이럴 때가 많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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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12 19:12
yukko

고양이 "시로" 와 "크로"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두 마리 있다. 한 마리는 "시로", 또 한 마리는 "크로" 라고 한다. 두 마리는 자매이지만 닮지 않다. 크로는 몸이 크고 시로는 작다. 성격도 다르다. 크로는 응석부려서 곧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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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 2012 22:29
yukko

모처럼 피었는데...

오늘은 센 바람이 불고 있다. 어제 모처럼 만발한 벚꽃이 지고 말지도 몰라서 걱정이다. 지지 않으면 좋겠지만 아주 강한 바람이라서 아마 지고 말 걸. 올해는 겨울이 춥고 길어서 벚꽃이 겨우 피었더니 곧 지다니 참 아쉬운 일이다. 오늘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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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 2012 14:07
yukko

벚꽃이 만발했다.

오늘은 벚꽃이 만발했다. 바람이 좀 강하지만 따뜻해서 벚꽃 구경하는 데에는 좋은 날이었다. 오늘은 옷을 사러 나가고 싶어서 아들에게 물어 봤더니 아들도 같이 가겠다고 했다. 먼저 내 옷을 사기 위해 도로에 차를 세웠다. 1시간밖에 주차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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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20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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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봄이 왔다.

드디어 니가타에도 봄이 왔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봄이 왔다. 어제 퇴근해서 직장 주차장에 갔더니 그것의 벚꽃이 피어 있었다. 아침에는 아직 피지 않았는데. 며칠 전부터 따뜻한 날이 계속돼고 어제도 따뜻해서 겨우 피기 시작한 것 같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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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 20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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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이 있었다.

어젯밤에 아는 사람의 부군 장례식이 있었다. 부군은 2년쯤 전부터 병에 걸렸다고 한다. 그래도 친한 사람밖에 몰라서 갑작스러운 소식 때문에 놀랐던 사람들이 많았다. 성실하고 온화한 분이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부인은 아직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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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2 21:59
yukko

쓸 만한 일이 없어서...

어제는 역시 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녹화한 프로그램을 보다가 졸고 말았어요. 컴퓨터도 마찬가지로 켜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채 꺼야겠었어요. 일요일 밤에 무리해서 밤 늦게까지 눈떠 있었기 때문이지요. 역시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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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7, 20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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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공부

어제는 한국어 공부를 많이 했어요. 일주일이 시작되면 밤에는 졸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열 두 시가 넘도록 공부했더니 오늘 아침에는 좀 수면부족이에요. 무슨 일도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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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2 18:59
yukko

따뜻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해가 비쳐서 따뜻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저는 오늘은 오전에 미용실을 가고 오후에 가족과 같이 물건을 사러 나갈 예정이에요. 평소와 같은 휴일이지만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그것만이라도 기뻐져요.. 일기를 끝나면 옷을 갈아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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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2 11:36
yukko

봄이 됐어요!

니가타에도 봄이 온 것 같아요. 수선화나 매화가 피기 시작했으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한국어 공부를 했어요. 이십 팔일부토의 한국어 집중 강좌를 위한 예습을 해야 해서요. 평일에는 밤이 되면 졸려서 못하니까 오늘 같은 공휴일에는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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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2012 19:27
yukko

죽순밥

어제 저녁에 죽순밥을 지었어요. 한국에도 죽순밥을 만드는지 궁금했지만 사전을 찾았더니 실려 있으니까 먹는 모양이에요. 어제 먹은 죽순은 제가 살고 있는 지방에서 생긴 것이 아니었어요. 제가 살고 있는 지방에서는 오월쯤에 죽순이 생겨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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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2012 11:22
yukko

봄에 피는 꽃

어제는 따뜻한 날이었어요. 오늘도 따뜻하지만 바람이 불고 있고 하늘도 흐리고 있어요. 아직 벚꽃이 피지 않고 매화꽃도 피지 않아요. 빨리 피면 좋겠는데 다음 다음주쯤일까요? 그렇다면 연휴쯤이 될 거니까 모두 봄에 피는 꽃이 한 번에 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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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2 22:50
yukko

하고 싶은 것을 못했던 밤

어젯밤에는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일도 있었지만 졸려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요. 조금만 누웠다가 한시간이나 자 버려서 열 두시가 넘었어요. 하고 싶은 것을 못해서 아까웠지만 이 층에 올라가서 잤어요. 일찍 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여러가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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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18:56
yukko

후키노터

어제 근처 공원에 갔어요. 근처라고 해도 차로 10분쯤 걸리는 곳이에요. 아직 눈이 남아 있었지만 봄을 찾았어요! "후키노터"예요. 후키노토는 한국어로 뭐라고 하는지 사전을 찾아 보니 없었어요. "머위의 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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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12 00:07
yu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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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혼자 나갔어요. 먼저 전기점에 가서 마이크가 붙어 있는 이어폰을 샀어요. 다음에 책방에 가려고 했는데, 바로 눈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입구를 찾을 수 없어서 시간이 좀 걸렸어요. 더구나 그 책방은 나무 넓어서 사고 싶은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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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 201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