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다: めず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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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Apr 23, 2014 22:29
희한하다: めずらしい
설음질: 皿洗い
쪽마루: 縁側
아궁이: 焚口
~답시다: ~だからと言って
추녀: 軒
담: 塀
명색: 肩書き
침침하다: 暗い
매캐하다: 煙たい
고리타분하다: 陰気臭い
시척지근하다: 酸っぱい味がする
갓: ~するとすぐ
동기: 兄弟姉妹
길들이다: 慣れる
안달을 하다: 참을 수 없다
혀를 끌끌차다: 舌打ちをする
힐끗: ちらっと
꼴: 格好
귀담아: 耳に止める
그까짓: それくらいの
이왕이면: どうせなら
어림도 없다: とんでもない
~ㄴ들: ~だといっても

오늘은 쓰래기 당번이었다.
쓰래기 당반은 전날 밤에 쓰래기를 내 놓는 장소 문을 열고 다음날 쓰래기 수집이 끝난 후에 그 장소를 청소를 하는 역할이다.
그 쓰레기를 내 놓는 장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차례로 당반을 한다.
오늘은 내가 당반이어서 아침 9시쯤에 청소를 하러 갔다 왔다.
집에 돌아와서 풀을 뽑았다.
30분 정도 하니 슈퍼의 비일 봉지 세 개가 가득했다.
그리고 지난번에 은행에서 받은 꽃, 파란 팬지와 주황색 거베라를 심었다.
또 며칠 전에 심어 보고 싶어서 사 와 놓은 허브도 심었다.
한 시간 정도로 작은 화단이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