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기 쓰는 것을 잊지 않게 빠른 시간에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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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8 16:18
오늘은 일기 쓰는 것을 잊지 않게 빠른 시간에 써야겠다.
그래서 이 시간에 쓰고 있다.

오늘은 과일 이야기를 한다.
가을이라면 맛있는 과일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감이다.
옛날에는 감을 그대로 먹었지만 요즘은 탈삽한 것을 먹는 경우가 많다.
일전에 친구가 탈삽감을 4개 주었다.
그런데 크기가 너무 작았다.
계란과 그의 같은 크기었다.
세로 5센치, 두께는 3센치 밖에 안 돼서 잘 익은 것인지 의문스러웠다.
그런데 먹어 보니 보통 크기 것과 다르지 않았다.
작아도 잘 익은 감이었구나 하고 미안한 샹각이 들었다.
감에 대해서, 그리고 감을 준 친구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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