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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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4 21:55
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엄마를 부탁해"라는 소설이다.
작가는 신경숙이라는 여성이고 표지 뒷면에 실려 있는 사진을 보니 옆 얼굴이 단정한 인상을 준다.
지하철 서울역에서 엄마를 잃어서 가족들이 당황하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문체가 편한 느낌이라서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약 300페이지가 된 장편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