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 할 시간인데 일기를 아직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조금이라도 쓴 다음에 자려고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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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7, 2019 00:49
이제 자야 할 시간인데 일기를 아직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조금이라도 쓴 다음에 자려고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아들에게 우메보시를 보내려고 짐을 싸다가 우메보시를 넣어 두었던 비닐 봉지가 찢어져 있었다.
그레서 비닐 봉지 말고 마침 유리로 된 병이 하나 있어서 거기에 넣었다.
그 병은 밀폐용기라서 즙이 새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았다.
처음부터 이 병을 이용했다면 좋았을 텐데.
우메보시가 들어간 병과 쌀을 내일 택배로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