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전에 만든 바지를 하루 종일 입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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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6, 2016 22:14
오늘은 요전에 만든 바지를 하루 종일 입고 지냈다.
이 바지는 신축성이 있는 천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움직이기 펀해서 마음에 들었다.
같은 천으로 색을 바꿔서 하나 더 만들고 싶다.
만들고 싶은 옷이 많아서 바쁘다!

8월도 나머지 며칠 밖에 안 남았다.
올 8월은 더웠지만 작년부다 덜 덥고 올린픽이 있어서 매일 매일 빨리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9월은 월말에 한국에 갈 에정이다.
올해 두 번째다.
행여 12월에 한 번 더 갈 수 있을까?
하여튼 8월이 빨리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