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451쪽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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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 2019 16:48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451쪽까지 읽었다.
성균관 이야기가 계속돼 있는데 어려운 한자어가 많다.
게다가 성균관에서만 쓰는 말들이 많는데 한 번은 설명해 주지만 두 번째에는 설명 없이 나오니 그 때마다 사전을 찾아 보거나 인터넷으로 검색해야 해서 힘들다.
(내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하지만 나머지는 30쪽 뿐이다.
내일도 열심히 읽고 빨리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