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에: はじめから

  •  
  • 571
  • 2
  • 2
  • Korean 
Jun 30, 2014 22:39
애시당초에: はじめから
그르다: よくない
장판: 市の立つ場所
전: 店
휘장: 幕
훅훅: むんむん
거진반: ほとんど半分くらい
패: 仲間
궁싯거리다: もじもじする
축: 類い
츱츱스럽다: お金に汚ない
각다귀: ヤブ蚊
얼금뱅이: あばた面の人
드팀전: 反物屋
기어코: とうとう
거두다: 取り込む
흐뭇하다: 満足である


새롭게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읽기 시작했다.
오늘 A4으로 한 페이지를 읽었다.
등장한 인물은 두 명이고 그들은 드팀전을 하고 있는 허생원과 조선달이다.
두 사람은 장판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밤이 돼서 다른 장판에 가기 위해 휘장을 걷고 벌어 놓았던 물건을 거두고 있었다.
거기까지 읽었는데 재미있는지 없는지 아직 모르겠다.
내일 더 한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
Learn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for free with the HiNative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