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날이었다.

  •  
  • 316
  • 3
  • 4
  • Korean 
Aug 20, 2016 21:30
오늘도 더운 날이었다.
폭서나 폭염이라고 하는 더위.
명절이 끝나고 나서 더욱더 더워졌다.
다른 지역에서는 태풍 영향을 받아서 불안정한 날씨라고 하지만 여기에서는 비도 오지 않았고 그냥 더웠다.
오늘의 실수 하나.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 나갈 때 주차권을 어디에 넣은지 잊어 버려서 당황했다.
가방 안을 몇 번 뒤졌지만 찾을 수 없어서 관리하는 곳에 가서 사정을 하러고 돌아가다가 갑자기 어디에 넣은지 생각났다.
가방 밖에 작은 포켓에 넣은 것이다.
이번에는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조심해야 한다고 굳게 스스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