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이 있는 날인데 어제까지 복습이나 예습을 못해서 오늘 오전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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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9, 2018 21:31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이 있는 날인데 어제까지 복습이나 예습을 못해서 오늘 오전에 했다.
한 시간 반 정도 걸렸다.
1시부터 3시까지 수업을 듣고 수업 후에는 드라마를 봤다.
'아빠가 이상해'가 종반이 들어서 이야기의 재미가 늘어났다.
'불의 여신 정이'도 점점 재미가 늘고 있다.
사실은 지금 녹화한 채 보지 않고 그대로 놓아 둔 게 너무 많다.
보는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요즘 마음이 드라마보다 공부에 기울어져서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더 이상 새 드라마 녹화 예약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