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겨우 스토브를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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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15 22:49
오늘은 겨우 스토브를 걷었다.
이제 스토브가 필요하게 될 날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조심이 많아서 그런지 스토브를 걷는 것은 매년 5월 하순쯤에 하게 된다.
가스 스토브이라서 호스가 붙어 있기에 스토브와 같이 호스를 걷어 보니 방이 낣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다.
점점 에어컨을 켤 시간이 길게 되었고 차 안에 앉으면 창 밖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피부가 탈 정도로 세다.
내일부터 달력상으로는 드디어 여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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