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본 교실에서 바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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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17 21:19
오늘은 재본 교실에서 바지를 만들었다.
짙은 갈색으로 옷감은 니트라서 움직이기 편한 바지가 완성됐다.
지난 번에 만든 것보다 둔부와 다리 라인에 따르는 디자인이다.

내일은 도쿄에 가는데 뭘 입을가 샌각하고 있다.
어제 수카이프 수업 때 선생님이 생활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하셨는데 좀 추워서 고민 중이다.
니가타는 오늘 쌓이지는 않았지만 눈이 왔다.
3월 하순인데 아직 눈이 온다니...
역시 내일은 따뜻하게 입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