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 교실에 선생님이 두 분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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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18 21:41
재봉 교실에 선생님이 두 분 계신다.
한 분은 예전부터 계시는 성생님이고 다른 한 분은 작년 가을 쯤부터 들어오신 선생님이다.
작은 교실이라서 두 분 다 교실에 오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한 분만 오신다.
난 그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을 좋아해서 늘 그 분이 계시는 날에만 갔다.
그래서 예전부터 계신 선생님을 몇 달 동안 안 봤다.
이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오늘 우연히 그 예전부터 계신 선생님이 갑자기 교실에 오셔서 만나게 되고 말았다.
내가 먼저 인사했는데 역시 그 예전부터 계신 선생님은 약한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오랜만이네요.'라고 하셨다.
그 뒤에도 몇 마디 말을 나누었지만 어색했다.
내가 그 예전부터 계신 선생님을 싫어하는 이유는 말이 세기 때문이다.
야단을 맞을 것 같아서 질문도 삼가하게 되어서 즐겁지 않다.
오늘은 라글란 소매의 옷을 만들었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질문도 자유롭게 하지 못해서 완성하지 못했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P4QphZouit8
나 오늘 ??? 장난이 아니야.
'나 오늘'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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