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가뜩 차 있는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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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6 10:09
물로 가뜩 차 있는 컵.
가뜩이나 힘든 일인데 왜 혼자 하는 거야.
좋은 일이 생겨서 가뿐이 집안일을 했다.
마감날이 다가와서 가일층 열심히 일했다.
가차없이 숙제를 낸다.
그의 고생은 가히 동정할 만하다.
간만에 친구를 만났다.
갈가리 찢어진 옷.
갈기갈기 찢어진 옷.
길을 잃고 갈팡질팡 돌아다녔다.
개중에 마음에 든 것을 고르세요.
거국적으로 추진되는 정책.
익숙한 일이라 거뜬히 헤치운다.
얼굴에 거뭇거뭇 얼룩이 생겼다.
거저 준다고 해도 질이 나쁜 물건이 아니다.
바람에 건들건들 흔들리는 커튼.
건성건성 일을 하면 안 된다.
걸핏하면 실수를 해서 울고 있을지도 모른다.
겸허히 남의 의견을 잘 듣는다.
겹겹이 이어지는 산맥들.
고래고래 야단치는 사람.
곧이곧대로 사전을 설명했다.
곧잘 다니는 여행지.
학교에서 곧장 집에 들어간다.
골똘히 생각하고 나서 행동해라.
공교럽게 카페에서 친구를 만났다.
공연히 세월을 보내면 안 된다.
남녀노소 공히 사는 사회.
구태여 같이 갈 필요는 없다.
군말없이 일해라!
먼데다 그나마 교통 수단도 불편하다.
그냥저냥 살지 말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라!

부사 2-1

부사 공부를 재차 하고 있다.
첫 번째부다 잘해졌다고 느끼지만.
나 혼자 그렇게 느끼는지도 머른다.
'시작이 반'이지만 계속하는 것도 필요하다.
오늘은 첫째 아들이 간만에 집에 온다.
관광지는 어디나 사람으로 복잡하니까 그냥 집에서 지내기로 한다.
어제 수퍼에는 회나 초밥, 접시에 담은 반찬 등, 사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게 많았다.
그것으로 해치우는 것도 좋지만...
하다못해 고기나 야채를 구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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