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어 교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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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18 14:51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서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봤다.
야체나 어묵이나 우유를 산 후 케이크 가게에 갔다.
그 가게 포인트가 500엔어치 쌓여서 그것으로 오랜만에 맛있는 게이크라도 하나 살까 했다.
게이크가 들어 있는 유리창 게이스 안을 꼼꼼히 보고 호박 게이크를 샀다.
아까 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호박 게이크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그러고 보니 지난 번에 게이크를 먹은 것은 언제였는지 생각했는데,
요 몇 달 동안은 먹지 않았던 것 같았다.
그래서 뭐냐? 라는 이야기인데 그냥 오랜만이라고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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