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활 한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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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7 23:57
오늘 생활 한복을 만들었다.
호탤에서 지하철을 타고 동대문역에서 내리고 걸어서 15분 정도 걸렸다.
12월에 한 번 가 본 적이 있어서 길을 잃어 버릴 일도 없고 무사히 도착했다.
도중에 꽃시장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여러 가지 꽃들이 예뻤다.
역시 봄이 왔구나 샆었다.
생활 한복 먼들기는 두 번째라서 거의 문제 없이 완성했지만 완성하기에 5시간이나 걸려고 지난 번보다 힘들었다.
힘들었지먼 지금 완성된 옷을 보면 역시 마음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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