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수로 이스트를 빠졌던 빵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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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May 19, 2015 20:53
어제 실수로 이스트를 빠졌던 빵 말이다.
결국 성공해서 다행이었다.
맛있었지만 요즘 단 빵에 싫증이 나서 다음은 소금 빵을 구우려고 한다.
오늘 만드는 법을 찾았는데 크루아상 같은 모양으로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모양을 만들 때 반죽 사이에 버터를 넣어서 만든다고 한다.
구울 직전에는 위에 소금을 뿌려서 구운다고 한다.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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