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벌써 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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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9 23:00
오늘도 벌써 졸린다.
일기를 빨리 쓰고 자고 싶다.

오늘은 내가 하는 한국어 수업이 있었다.
수업이 밤 8시 반에 끝나고 차를 운전해서 집에 도착한 것은 9시 반.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한국 다라마를 1편 봤다.

오전에는 장을 보러 가고 독서를 했다.
오후에는 스카이프 수업을 받고 저녁으로 먹을 밥을 미리 만들었다.
오후 늦게 수업을 하기 위해 차로 집을 나갔다.
7시부터 8시 반까지 수옵을 했다.

쓰는 순서가 엉망이지만 오늘 내가 한 것을일단 썼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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