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속이 안 좋아서 오전의 수업은 들을 수 있었지만 오후에 가려고 했던 곳에는 못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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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7 18:22
오늘은 속이 안 좋아서 오전의 수업은 들을 수 있었지만 오후에 가려고 했던 곳에는 못 갔다.
호텔에서 누워 있다가 일본에서 들고 온 약을 먹고 또 누워 있는데 아직 나아지지 않았다.
누우면서 이런 상태를 나타내는 한국어를 생각했다.
속이 안 좋다, 소화가 안 된다, 속이 메슷거리다. 터할 것 같다 등.
그 단어들이 생각났지만 속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다.
식욕도 없어서 저녁을 안 먹고 이대로 자버리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