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때 배달을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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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7 00:02
오늘은 점심 때 배달을 시켜 먹었다.
한국에서 배달을 시켜 먹는 것은 수강생들 다 처음이었다.
다들 한식을 먹고 싶어했는데 한식집은 쉬는 날이어서 치킨집과 중국집에 주문했다.
치킨은 튀긴 게 아니라 구운 치킨이었는게 아주 맛있었다.
중국집에는 탕수육, 볶음밥, 짜장면, 짬뽕 등이 있었는데 각자 좋아하는 것을 시쳤다.
탕수육은 맛이 달고 볶음밥은 일본과 비슷했다.
짜장면과 짬뽕은 나는 안 먹어서 잘 모르겠지만 면이 굵어서 맛있어 보였다.
서비스로 만두와 단무지도 먹었다.
드라마에서 많이 보는 배닥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