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니가타발 9시 반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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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5 00:44
오늘은 니가타발 9시 반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호텔까지는 공항 버스를 탔는데 내릴 역 안내를 알아들을 수 있을지 걱정됐는데 괜찮았다,
그 외에는 지하철을 탔는데 이전보다 익숙해져서 편하게 탈 수 있었다.
호텔 근처 식당에서 친구와 맥주와 막걸리로 재회를 축하했다.
친구는 일본에 살고 있지만 만나는 것은 2년만이어서 아주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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