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치를 담갔다.

  •  
  • 567
  • 7
  • 2
  • Korean 
Apr 14, 2015 19:18
오늘은 김치를 담갔다.
지난번에 서울에서 김치 담그는 법과 양념의 재료를 배워 왔다.
재료 중에서 멸치 액젖은 슈퍼에 없었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주문한 멸치 액젖이 어제 집에 도착했고 오늘 드디어 집에서 김치를 담갔다.
그런데 뭐라고 하는지 잊어 버렸는데 쌀가루에 물을 넣어서 끓인 것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그것을 버리게 될 것이 아까웠다.
그래서 같은 양념을 다시 만들어 그것을 싸서 깍두기도 만들었다.
완성된 김치와 깍두기를 냉장고에 넣었으니까 기분이 매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