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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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3, 2018 21:36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늘 머리를 해 주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 해 주었는데, 그 사람이 파마를 권해서 한번 해 보기로 했다.
머리 전체를 하는 게 아니라 부풀리고 싶은 곳, 머리 꼭대기만 하기로 했다.
결과는 꼭대기가 푸해서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오늘은 미용사가 드라이를 해 줘서 멋있어 보이지만 내일부터는 내가 해야 하는데, 잘할 수 있을까?
드라이가 걱정되지만 일단 머리 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늘 기분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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