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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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2016 18:53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갔다.
여름 휴가로 한 달 동안 쉰 후 처음으로 모여서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사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사람이 한국에 여행을 갔다 왔다고 해서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 중에 '헛제삿밥'이라는 음식 사진이 눈에 띄었다.
선생님이 맵지 않은 비빔밥이고 향토 요리라고 하셨다.
먹고 싶어져서 향토 요리라지만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는지 검색을 했더니 역시 있었다.
서초구에 있는 식당의 매뉴에 '헛제삿밥'이 있었다.
코스로 먹으면 비싸지만 '헛제삿밥'만 먹으면 천 원 정도라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한번 가 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