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워서 장을 보러 가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요리했다.

  •  
  • 386
  • 3
  • 1
  • Korean 
Mar 26, 2017 22:53
오늘은 추워서 장을 보러 가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요리했다.
닭다리를 구워서 간장, 술, 설팅. 미린으로 간을 맞춘 것.
토마토, 레터스, 달걀을 볶아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
하지만 이건 토마토가 너무 부드러워서 별로였다.
그리고 당근을 썰어서 볶은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
당근을 볶은 것은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당근 자체가 달아서 소금만으로 맛있었다.
된장국은 푸른 채소만 넣었다.
전체적으로 별로였던 오늘 저녁 식단이었다.
내일은 꼭 장을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