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전에 몸이 조금 휘청거렸지만 오후에는 괜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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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 2018 15:37
오늘도 오전에 몸이 조금 휘청거렸지만 오후에는 괜찮아졌다.
왠지 컴퓨터 때문에 몸이 안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컴퓨터 가격을 알아 봤는데 싼 것은 3,4 만엔 정도여서 새로 사도 될 것 같기도 하다.
다음 주에 한번 가게에 가 볼까 한다.

오늘은 아이페드를 가볍게 하려고 필요 없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삭제했다.
요즘 요리, 꽃, 고양이 등의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그 때문에 움직임이 느릴까해서다.
아이페드를 산 것은 2012년이어서 무려 6년 동안이나 쓴 것이다.
사진을 삭제한 후에는 느림이 조금 나아진 것 같지만 많이 나아졌다까지는 못 한다.

컴퓨터는 5년, 아이페드는 무려 6년이나 지났기 때문에 새로 사는 게 낫겠지만.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