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받아쓰기에서 내가 틀린 부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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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 2015 12:53
이번 받아쓰기에서 내가 틀린 부분을 정리했다.
하나는 '9시'인데 '8시'라고 쓰고 말았다.
난 자주 아홉과 여덟을 헷갈린다,
두 번째는 '제일을'인데 '을'을 빼고 말았다.
마지마 'ㄹ'은 아주 약해서 알아들을 수 없었다.
문법적으로는 '을'은 필요하지만 생략한 거라고 생각했다.
세 번째는 '얹혀 있다'인데 '얹어 있다고 쓰고 말았다.
네 번째는 '중시하는지'인데 '주의하는지'라고 쓰고 말았다.
다섯 번째는 '단밭으로 만든'인데 '단밭소로 만든'이라고 쓰고 말았다.
'ㅌ'와 'ㅅ'의 발음이 비숫해 들린다.
여섯 번째는 '수려한'인데 '훌륭한'이라고 쓰고 말았다.
이것은 '수려하다'라는 단어를 몰랐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모두 여섯 게 있었다.
100점은 언제 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