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밤밥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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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 2018 23:25
오늘은 밤밥을 지었다.
어제 느꼈던 떫은 맛은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정도였다.
그런데 맛있었는데 너무 많이 지어서 많이 남았다.
그래서 내일은 아침 때도 점심 때도 밤밥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오늘 쓰지 않았던 밤은 냉동했는데 무엇을 만들면 될지 한번 알아봐야겠다.
달게 조려서 양간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을까?
오늘은 벌써 졸리니 내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