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활 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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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17 21:00
오늘은 생활 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지난 번에 만든 원피스에 겹쳐서 입는 치마다.
투명한 옷감이라서 안에 입은 원피스의 꽃무뉘가 비쳐 보여서 예쁜 치마다.
완성한 것을 입어 봤는데 예뻐서 마음에 들었지만 너무 귀여워서 입고 밖에 나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모처럼 만든 것이라서 용기를 내서 입고 나가야 하지만...
다음 주 화요일은 니가타에서 한국어 교실이 있으니 그 때 입을까 말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