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닭고기와 파를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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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17 23:38
오늘 저녁에 닭고기와 파를 볶았다.
닭 다리살 1/2 개를 한 입 크기로, 파는 한 개를 비스듬히 잘랐다.
고기에 비해 파 양이 많을 것 같았지만, 볶아 보니 딱 맞는 양이었다.
설탕, 술, 미림, 간장을 1 큰술씩 넣었다.
아니, 실제로 잰 게 아니라 눈대중으로 넣었다.
너무 단순한 요리었지만 닭 다리살의 부드러운 맛과 파의 향기가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
냉장고에 남아 있던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