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으로 소바를 먹었다.

  •  
  • 91
  • 1
  • 1
  • Korean 
Jun 23, 2019 16:35
오늘은 점심으로 소바를 먹었다.
집에서 차로 2분 정도라서 꽤 가까운 가게다.
평소와 같이 튀김과 찬 소바를 먹었다.
돌아가는 길에 저녁거리를 샀다.
오늘은 닭거기 튀김을 할까 한다.
닭다리를 싸게 팔고 있어서 그렇게 정했다.
700그램으로 680엔이면 100그램당 97엔이라서 싸다.
집에서 자세히 보니 내일까지가 유통기한이었다.
오늘밤에 먹을 테니까 문제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