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이: ~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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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Aug 14, 2014 15:16
~앓이: ~病
울컥해지다: 激しい感情がこみ上げる
저릿저릿하다: ひりひりする
마는: けれども
엄습하다: 不意に襲撃する
성숙: 成熟
침울하다: 沈鬱だ
방뺌을 하다: 逃げる
등반: 登攀
밧줄: 綱
지대하다: 非常に大きい
차선: 次善
담담하다: 淡々としている
연밀: 憐憫
만만찮다: 手強い
서취: 成就
무르익어가다: 熟して行く

오늘 읽은 것은 조경란의 '혹시 마흔 앓이 중인가?'라는 글이다.
요약하면 마흔이라는 나이는 젊지는 않지만 인생의 후반을 앞두고 첫발을 내디디는 중요한 시기다.
등반의 첫 하켄을 어디에 박느냐에 따라 그 등반이 잘되는지가 결정될 듯,
젊었을 때를 생각하거나 노년을 상상하거나 해서 인생의 후반 첫발을 다시 한 번 내디디자는 내용이었다.
지금 마흔쯤 되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으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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