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추워서 드디어 코타츠를 내 놓았는데, 오늘은 그 날보다 더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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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9, 2018 16:01
며칠 전에 추워서 드디어 코타츠를 내 놓았는데, 오늘은 그 날보다 더 춥다.
코타츠를 켜 놓고 카디건을 입고 앉아 있는데 가스 스토브를 켤까 말까 고민 중이다.
고양이도 코타츠 안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오늘은 2층 방을 청소했는데 오랜만에 청소한 바람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다 끝나기 전에 청소기 배터리가 나가 버렸다.
지금 충전 중인데 충전이 끝나면 다시 청소를 해야겠다.
이 청소기는 충전식이라서 어디에도 가져갈 수 있어서 편하게 쓸 수 있지만 빨리 청소하지 않으면 오늘처럼 도중에 배터리가 나가 버려서 불편한 적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다음에 청소기를 살 때는 어떤 기능을 중요시하고 살까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