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분 28초에 읽은 글을 오늘은 2분 16초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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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18 20:52
어제 2분 28초에 읽은 글을 오늘은 2분 16초에 읽었다.
한계에 도달한 것 같아서 오늘로 종료.

오늘은 다니는 한국어 교실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수업 후 점심을 먹으로 갔다.
작년 12월에 한국 요리를 만들어 먹는 모임을 한지 처음이었다.
오랜만이라서 이야깃거리가 끊어지지 않았다.
찬합에 담긴 반찬들에 흰 밥, 된장국, 절임 등이 나왔다.
게다가 식사 후에 과일이나 커피도 나왔다.
가격은 모두 1230엔으로 맛도 있었고 가격도 꽤 싸서 좋았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려는 생각이 들었다.
식사와 공부는 특별히 상관 없지만 어쩐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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