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

  •  
  • 837
  • 4
  • 4
  • Korean 
Jun 29, 2012 20:02
쓸 만한 이야기가 없다.
매일 같은 내용 이야기밖에 쓸 수 없어서 자기로도 섭섭하다.
이런 일기를 계속해도 정말 공부가 될 것일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어쨌든 날마다 일기를 쓰고 있다.
오늘도 날씨가 좋은데, 어제 직장 동료가 가을 하늘이 같다고 했던 걸 생각났다.
나도 그때 하늘을 봐 보니 정말 맑아서 가을이 같았다.


書くことがない。
毎日同じようなことしか書けなくて自分でも情けない。
こんな日記を続けても本当に勉強になるのだろうか。
こんなふうに考えながらとにかく毎日書いている。
今日も天気がいいのだが、昨日職場の同僚が秋の空のようだと言っていたのを思い出した。
私もその時空を見てみたら本当に澄んでいて秋のようだった。
Learn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for free with the HiNative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