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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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3, 2012 19:02
오늘은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
재채기나 기침이 나아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외출하고 싶지 않았지만 오후에 장보러 나갔더니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아서 머리가 아픈 걸 잊어버렸다.
밖은 어젯밤의 비가 그쳐서 초목의 녹색이 생생해서 아름다웠다.
난 이런 계절을 좋아한다.
여름을 향한 희망과 기대로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장마도 이제 끝난다라는 소식이 들려 온다.

今日は朝から頭が痛かった。
くしゃみや咳が出て風邪にかかったようだった。
外出したくなかったが、午後買い物に出かけたら今日は天気がとても良くて、頭が痛いことを忘れてしまった。
外は昨夜の雨が止んで草木の緑がいきいきしていてきれいだった。
私はこんな季節が好きだ。
夏に向かう希望と期待に輝いているからだ。
梅雨ももう終わりだという消息も聞こえ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