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액질:粘液質(ねんえきし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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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15 23:11
점액질:粘液質(ねんえきしつ)
가로세로:縦横(たてよこ)
곱다:きめ細(こま)かい
꼴:ずつ
알맞다:適当(てきとう)だ
잡티:小(ちい)さいしみ
골라내다:抜(ぬ)き出(だ)す
쑤다:(粥(かゆ)を)炊(た)く
표고버섯:シイタケ
밑동:根元(ねもと)
북어:干(ほ)したスケソウダラ
숙취:二日酔い(ふつかよい)
지느러미:ヒレ
통:丸(まる)のまま
디포리:밴댕이の方言(ほうげん)、サッパ(拶双魚)
대패:カンナ
체:ざる
떫다:渋い(しぶい)
감칠맛:コクのある味(あじ)
해감을 하다:砂出(すなだ)しをする
사태:膝(ひざ)の後(うし)ろについている肉(にく)
양지머리:牛(うし)の胸部(きょうぶ)
누린내:獣臭(けものくさ)いにおい
면보자기:ふきん
거르다:漉(こ)す
요긴하다:非常(ひじょう)に大切(たいせつ)だ
들깨:エゴマ
포화:飽和(ほうわ)
천식:喘息(ぜんそく)
건지다:水(みず)の中(なか)から取(と)り出(だ)す
달구다:熱(ねっ)する
흰콩:大豆(だいず)
미숫가루:むぎこがし
널다:日光(にっこう)に広(ひろ)げて乾(かわ)かす
이롭다:有益(ゆうえき)だ
수제비:すいとん

오늘 천연조미료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말린 표고버섯, 북어, 디포리와 가다랑이, 조개, 소고기 육수, 닭고기 육수, 들깨가루, 콩가루, 생강가루, 녹차가루 등이 나왔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쓰는 것은 멸치다.
매일 된장국을 끓이는데 인공조미료는 쓰지 않고 멸치를 쓴다.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서 몇 분이나 끓인 후 건져낸다.
거기에 야채 등을 넣고 다시 끓여서 마지막에 된장을 풀면 완성된다.
건져낸 멸치는 그냥 버린다.
멸치를 쓴 된장국은 담백하고 건더기 맛을 살릴 수 있어서 멸치는 좋은 조미료라고 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