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풀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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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14 23:07
오늘도 풀을 뽑았다.
슈퍼의 비닐 봉지 세 개분을 뽑았다.
그 후 꽃이나 나무 모종을 팔고 있는 가게에 갔다.
그 가게는 넓은 온실 안이 꽃의 좋은 향기로 가득 차 있었고 그 향기를 맡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여러 꽃이나 나무를 보면서, 금계는 가을에 좋은 향기가 나는 나무라서 금계를 심을까 생각했다.
높이가 1미터 정도의 모종이 1000엔으로 팔고 있었다.
좀 비싼 갓 같아서 다른 가게도 보려고 생각해서 오늘은 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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